대화 스킬 자체는 나쁘지 않은 편임
목소리도 나긋하고 조용하고 선택하는 단어들도 괜찮음
문젠 대화시 선택되는 비언어적 부분인데
한숨은 수시로
시선으로 피식 웃는 느낌
상대는 시작도 전에 흥미 없나?? 내가 별론가??
다분히 긴장될수밖에 없는 행동들
상대를 긴장시키려는 의도가 계산된건지?
본인 습관인지 의문이었는지
결론은 둘다란 생각이 든다
생각보다 거절 많이 당하고 상처가 있는 사람 같음
의사에 똑똑하고 보는 눈도 높은데
본인도 외모적 성격적 결함이 있으니 거절 많이 당한듯함
눈빛과 행동서 왜 저래??싶을때가 자주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