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그런 스타일일지도 모르겠는데 순자랑 있을때 사랑에 빠진 남자의 모습이 전혀아님 그냥 적당한 상대로 봤고 계속 직진했던거고 당연히 내가 찍으면 넘어올줄 알았는데 어쭈 이뇬봐라? 끝났지
니생각
그니까 순자도 알았던거지. 광수랑 있을때 표정하고 완전 다름
그런데 여기 아줌마들은 무슨 영식이가 찍으면 무조건 순자가 좋아해야한다고 그런식으로 소설을 쓰시더라고
하긴 경주마처럼 한 사람만 챙기는거 치곤 너무 이성적이고 매너넘치는 사랑이랄까..원래 스타일이 그런건지는 모르겠으나 상철처럼 막 그런게 안느껴지는건 사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