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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지낸지 얼마되지도 않았는데
내사람 내새끼 등등 강한 언어 쓰면서
극단적으로 강함 유대감과 충성을 요구허는 사람들이 있음.
높은 확률로 조금만 맘에 안들면
오히려 극단적으로 죽일놈 죽일년된다.

사람이 일년을 매일 봐도 잘 모르는게 사람인데
일주일보고 무슨 니편 내편임 ㅋㅋㅋ
저런 사람들 대부분 마음이 불안해서
내편인지 아닌지 확인하고 싶어서 안달난 사람일뿐
진심으로 나와 친해지고 싶거나 나를 아끼는 사람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