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중반이고 외모도 그럭저럭 괜찮아서

여자가 끊이지 않는편.

그런데 알파녀들은 공주대접 원하는게 너무 심하고

너무 많은 남자를 거친게 티가 확나.

일반 한녀들은 외적으로 눈에 안들어온다.

9살 연하 어학당 다니는

모델같은 우크라이나 계 러시아 애랑 대화중인데

그냥 얘랑 결혼 할까도 고민하게됨..

예쁘니까 피곤한 스탈이긴 한데

한녀들 수준은 아니고 5개국어 가능한 수재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