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채질해주다가 “이제 니가 해”
카페에서 사진 찍을 때 “나 따라 찍지마”
나도 이런 거 재밌고 킹받고 넘 좋음

영식이는 완벽하지만 성격은 하나도 안웃기고 불편하고
순자 이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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