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제사가
여자들만 ㅈ빠지게 고생하고 남자들은 목욕탕 갔다오면 땡인줄 앎
현실은 어떤줄 아냐? 시발 같이 장 보는거부터 시작해서 마누라 전 부치면 옆에서 꼬치 끼우고 대 다라이에 고무장갑 끼고 잡채 비비거던?
나만 그럴까? 내 친구들 죄다 이런다
불만? 없어 당연한거라 생각하고 도운다고
아부지처럼 한다? 너 이혼 당할라고 작정했냐? 개 욕처먹는다
아니 어무니한테 등짝 스매쉬 쳐맞을걸?
결혼 초에 마누라 배불렀을 땐 와이프한테 넌 그냥 친정 가있으라고 했던게 울 어무니다
뭔 십알 대뇌망상으로 제사 지내는걸 미개한 악습으로 만들고 자빠졌내
현생 좀 살아 병신년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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