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유교문헌에 홍동백서나 조율이시같은 표현은 나오지도 않아 ㅋㅋ 그냥 그때그때 좋은 재료로 만들거나 고인이 생전에 좋아했던 음식 올리는게 원래 제사임 ㅋㅋ
학자들은 아마도 일제시대랑 광복시기에 나라가 ㅈ망한 상태에서 사람들이 허례허식만 늘어나서 과시하려고 만든 원래있지도 않은 전통이 홍동백서라고 추측하고 있고 실제로 그당시 홍동백서를 비꼬는 신문기사도 존재함 ㅋ
그러니까 너무 어렵게 차리려고 하지말고 날 지금 이자리에 있게해준 할아버지 할머니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가볍게 차려도 되는거야 ㅋㅋ
종가집들은 계속 니말대로 해왔고 역사학자들도 계속 그렇게 말해왔는데도 졸부새끼들 하는짓 안바뀌니 작년엔 아예 성균관이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