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소개 때 심하게 떠는 것부터 그래보였는데
본인을 연애 하기 좋다고 칭하는 건 정도가 지나치다고 봄
자기 입으로 그런 얘기를 하는 여자가 어딨냐
남들한테 그런 소리 들어도 불쾌함부터 나오는 여자가 정상이지
무의식에 자기혐오 되게 심해보여서 안쓰럽더라
그래서 자기도 모르게 광수 같은 남자한테 끌리는 거임 나를 불안하게 만들고 정서적 학대 하는 남자 -> 게다가 이걸 쾌감이라고 느낌
어릴 때 무슨 일 있었나? ㅠㅠ
내면의 불안이 너무 심해서 오히려 불안정이 안정적인 상태인 거임
딱 한남이랑 혐애 망혼 하는 한녀 루트라서 불쌍하더라
본인을 연애 하기 좋다고 칭하는 건 정도가 지나치다고 봄
자기 입으로 그런 얘기를 하는 여자가 어딨냐
남들한테 그런 소리 들어도 불쾌함부터 나오는 여자가 정상이지
무의식에 자기혐오 되게 심해보여서 안쓰럽더라
그래서 자기도 모르게 광수 같은 남자한테 끌리는 거임 나를 불안하게 만들고 정서적 학대 하는 남자 -> 게다가 이걸 쾌감이라고 느낌
어릴 때 무슨 일 있었나? ㅠㅠ
내면의 불안이 너무 심해서 오히려 불안정이 안정적인 상태인 거임
딱 한남이랑 혐애 망혼 하는 한녀 루트라서 불쌍하더라
부모사랑 듬뿍 받은것 같은데...또래사이에서나 유학 가서 ?
불란서에서 무슨 일 있었나부지
그러네 광수 매력이 자기 멕여서 재미있다고 하는 게 정서적 학대 맞음 멕이는데 오히려 역관광 시키는 게 재밌다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