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인상 보고 나서

자기소개때

보통 관심가는 사람 몇명이냐 물어보면
최소 2명이상이라고 하는게 일반적.

적극적으로 당신들을 알아보겠다는 의지의
표현.

그런데 옥순은 맘에 드는 남출이 1명이라고
선을 그어버림.

그마나 영식이 장거리 가능하냐 물었을 때
가능은하지만 선호하지 않는다 라는 식으로
부정적으로 이야기함으로써 선을 그어버림.

정말 영식에게 호감이 있었다면
선호하지는 않지만 사람이 마음에 들면
가능하다 이렇게
긍적적으로 말하는게 상식.

광수를 보자.
핑크머리 광수를 왜 골랐을까.

나중에 핑크머리 맘에 안들었다고
말했으면서..

정말 광수한테 호감이 있어서 고른 것이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