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년배 남자를 못만나는 환경에서
나솔 나갈때 자기가 꿈꿨던 상상속의 남자는 영식
나머지는 그냥 생명체임
영철이 자꾸 후려치기해서 현실남자들에 1차 현타
자기가 관심있는 영식은 순자한테 직진하니까
여지가 안보임
근데 계속 광수가 대시하고
그렇다고 영철이랑 있는 것 만큼 대화가 힘들지는 않음
영수도 좀 부담스러운 스타일이고 영자 영숙이랑 그러다가 갑자기 자기한테 그러니까 진정성 없어보임
막판에 옥순은
영식은 걍 포기하고 광수랑 슈데 쓴거지
딱히 잘해보려고 쓴 건 아님
따라서 절대 현커아님
나솔 나갈때 자기가 꿈꿨던 상상속의 남자는 영식
나머지는 그냥 생명체임
영철이 자꾸 후려치기해서 현실남자들에 1차 현타
자기가 관심있는 영식은 순자한테 직진하니까
여지가 안보임
근데 계속 광수가 대시하고
그렇다고 영철이랑 있는 것 만큼 대화가 힘들지는 않음
영수도 좀 부담스러운 스타일이고 영자 영숙이랑 그러다가 갑자기 자기한테 그러니까 진정성 없어보임
막판에 옥순은
영식은 걍 포기하고 광수랑 슈데 쓴거지
딱히 잘해보려고 쓴 건 아님
따라서 절대 현커아님
그렇다고하기엔 광수랑 같이 있을때 표정이랑 생기가 이의견이 틀렸을 가능성을 말해줌
글쓴이말 맞음 애초에 관심없는데 중간에 광수한테 마음안간다 팩폭 날린후 착한 옥순이가 미안해서 상냥하게 대해주고 방송 마무리 잘 하려는거임
동감
조아하긴한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