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 장모도 달라붙음 여자 한명은 책임진다해도 저게 문제임 그래서 가난한 여자는 정말 미안하지만 만나기 싫다 주변에 저래서 이혼한 형도 있음 진짜 드라마마냥 돈 빼돌린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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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정상 범위를 넘어선 인간들이지 .
내가 가난해도 자식은 잘 살길 바라는게 부모인데. - dc App
나갤러1(211.60)2023-12-19 06:3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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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대부분 원글이 말한 저상황임 가난하면 염치도 없고 자식걱정보단 우선 내가 살고 보자임
익명(118.235)2023-12-19 06:4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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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님. 생각보다 세상엔 규격외 인간이 많아
익명(58.140)2024-03-30 09: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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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하면 보통 양심 염치 매너 이런것도 없을 가능성 높다. 너무 못산다, 못살았다 싶으면 쳐다도 보지 말고 돌아서 가야 됨
익명(58.140)2024-03-30 09:04:02
답글
ㅇㄱㄹㅇ
나갤러2(211.234)2023-12-19 07: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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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시댁으로 빼돌리는 집도 있어 시아버지 시어머니 시누이 시동생 ㅋㅋ시금치도 싫어해
익명(223.39)2023-12-19 07:3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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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처가 똑같아 못살면 골치덩어리
익명(223.39)2023-12-19 07:3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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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대. 박정희 때부터는 그런 남자들 장가 못 감. 하지만 여자는 2010년 무렵까지도 그런 여자들도 시집 잘 가더군
익명(58.140)2024-03-30 09: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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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개그지같은 글에 개추박는 ㅆ같은 것들이 바글거리는 갤
익명(223.38)2023-12-19 07:3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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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ㄴㄲ 조선시대도 아니고 ㅋㅋㅋ
익명(223.39)2023-12-19 07:3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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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국결도 마찬가지
나갤러3(211.227)2023-12-19 08: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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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살아보겠다는 마인드가 다르지 ㅋㅋ
나갤러4(61.85)2024-03-30 09: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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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이 살면 다 없이 사는 이유가 있음. 염치 양심 이런게 없을 가능성 높다
익명(58.140)2024-03-30 09: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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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결이 정답임
익명(58.140)2024-03-30 09: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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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빠가 거지년 만나서 좆된 케이스임
거지년이래서 알뜰하게 돈 모으겠지 하고 애미년한테 돈 맡겼는데
나 중학생 때 집안 돈 다 써버림. 심지어 아빠 허락도 안맡고 아빠가 가진 땅 다 팔아버림
집에 있던 피아노도 내가 안치는거 같다는 황당한 이유로 팔아버리고
그냥 돈 될만한건 죄다 팔아버림. 그와중에 맨날 자식들 앞에서 아빠흉봄
외가에서도 아빠돈 다 빼돌리고 결국 빚더미에 앉으니까 집팔아서 돈 충당하자고 함
아빠가 집만은 안된다고 결사반대하니까 이혼하고 바람피던 남자랑 재혼함
동생은 그래도 이뻐해서 동생은 데려갈줄 알았는데 새남편 눈치보였는지 안데려감 ㅋ
나갤러5(65.49)2024-03-30 10:5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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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미년 집에 있었을땐 맨날 집안 물건 집어던지고
뭐만 하면 좆같은 말로 집안 분위기 씹창내고
스트레스 푼다고 어찌나 폭력을 휘두르던지
심지어 친구 가족들끼리 소풍 갔을때도 내가 오므라이스 안먹는다고 하니까
친구+가족들 보는 앞에서 나 개패듯이 패고 소풍 파토내버림
택시 탈때까지 개패길래 택시 안탄다고 하니까 안에서 안때린다고 하길래 탐
택시에서 집에 올때까지 개쳐맞음
진짜 법만 아니면 제일 먼저 잡아서 뒤질때까지 최대한 오래 잔인하게 고통스럽게 죽이고 싶음
그건 정상 범위를 넘어선 인간들이지 . 내가 가난해도 자식은 잘 살길 바라는게 부모인데. - dc App
ㄴㄴ대부분 원글이 말한 저상황임 가난하면 염치도 없고 자식걱정보단 우선 내가 살고 보자임
아님. 생각보다 세상엔 규격외 인간이 많아
가난하면 보통 양심 염치 매너 이런것도 없을 가능성 높다. 너무 못산다, 못살았다 싶으면 쳐다도 보지 말고 돌아서 가야 됨
ㅇㄱㄹㅇ
남자가 시댁으로 빼돌리는 집도 있어 시아버지 시어머니 시누이 시동생 ㅋㅋ시금치도 싫어해
시가 처가 똑같아 못살면 골치덩어리
70년대. 박정희 때부터는 그런 남자들 장가 못 감. 하지만 여자는 2010년 무렵까지도 그런 여자들도 시집 잘 가더군
이런 개그지같은 글에 개추박는 ㅆ같은 것들이 바글거리는 갤
ㄱㄴㄲ 조선시대도 아니고 ㅋㅋㅋ
동남아 국결도 마찬가지
같이 살아보겠다는 마인드가 다르지 ㅋㅋ
없이 살면 다 없이 사는 이유가 있음. 염치 양심 이런게 없을 가능성 높다
국결이 정답임
우리아빠가 거지년 만나서 좆된 케이스임 거지년이래서 알뜰하게 돈 모으겠지 하고 애미년한테 돈 맡겼는데 나 중학생 때 집안 돈 다 써버림. 심지어 아빠 허락도 안맡고 아빠가 가진 땅 다 팔아버림 집에 있던 피아노도 내가 안치는거 같다는 황당한 이유로 팔아버리고 그냥 돈 될만한건 죄다 팔아버림. 그와중에 맨날 자식들 앞에서 아빠흉봄 외가에서도 아빠돈 다 빼돌리고 결국 빚더미에 앉으니까 집팔아서 돈 충당하자고 함 아빠가 집만은 안된다고 결사반대하니까 이혼하고 바람피던 남자랑 재혼함 동생은 그래도 이뻐해서 동생은 데려갈줄 알았는데 새남편 눈치보였는지 안데려감 ㅋ
애미년 집에 있었을땐 맨날 집안 물건 집어던지고 뭐만 하면 좆같은 말로 집안 분위기 씹창내고 스트레스 푼다고 어찌나 폭력을 휘두르던지 심지어 친구 가족들끼리 소풍 갔을때도 내가 오므라이스 안먹는다고 하니까 친구+가족들 보는 앞에서 나 개패듯이 패고 소풍 파토내버림 택시 탈때까지 개패길래 택시 안탄다고 하니까 안에서 안때린다고 하길래 탐 택시에서 집에 올때까지 개쳐맞음 진짜 법만 아니면 제일 먼저 잡아서 뒤질때까지 최대한 오래 잔인하게 고통스럽게 죽이고 싶음
아직 안 죽였냐?
??: "다음 생엔 부디 같이 여자로 태어나요." 슬프고 미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