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요가 많은데 누른 사람을 보니 여자도 꽤 많더라.

여자라고 다 9옥 편을 드는 건 아님.

정신 제대로 박힌 여자는 9옥이 문제라는 걸 알고 있음.


자기 인스타에는 육중한 그녀들이 자기 편 들어주니까 의기양양하던데

걔네는 말 한마디에도 바로 돌아설 수 있는 사람이라는 걸 모르나 봄.

그런 비정상적인 사람한테 빨려서 좋을 게 뭐가 있음.


그나저나 이번 일로 남자들의 10에 9한테 비호감으로 찍혔을 텐데,

지금 본인한테 뭐가 중요한지를 잠시 잊고 있는 듯.

결혼을 하려면 남자한테 잘 보여야지,

육중한 그녀들한테 잘 보여서 뭐 어쩌겠다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