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수 - 겉만 멀쩡한 꼰대 로봇. 그나마 잘 맞는 여자 만나면 잘 살거 같긴 함. 순종적이고 생각깊지않고 그런여자. 찾긴 쉽지않음. 왜냐면 니 이상형은 주체적으로 본인 일을 열심히 잘 해낸 여자잖아? 그런 여자들은 남자가 자기 옷차림에 왈가왈부 하면 죽빵마려워함.
영호 - 외모 지능 센스 눈치 뭐 어디서부터 고쳐나가야 할지 답이없음. 지능 좀 낮은 외국인이랑 살면 어떨까 싶음.
영식 - 부모님 모시느라 가버린 세월의 한이 악으로 바뀜. 사람이 여유가 없고 피해의식 가득함. 먼저 내면의 상처와 본인이 가진 이상한 사상부터 고쳐야 누굴 만날 수 있음. 술 줄이길.
광수 - 온실속에서 공부만 한 마마보이 느낌. 본인은 좋은사람이고 한없이 순수하고 남에게 피해한번 준 적 없는데 세상이 너무 더러워서 본인이 피해받는다고 생각함. 그래서 누가 그걸 알아주면 눈물남.
머리속 꽃밭과 찐 현실간 괴리감에 몸서리 치고있는데 현실직시 빨리하고 강해지길바람.
영철 - 하... 영호랑 다를게 없음...
상철 - 그나마 정상같음. 알아서 잘 살길. 웃을때 약간 엥? 하게되는 제스추어가 있는데 그거만 좀 고치길.
영숙 - 겉보기에 멀쩡하고 돈도 잘 버는데 남자 만나긴 쉽지 않을거 같음... 똑똑하고 자아가 강한 여자는 남자들이 기피함. 나이가 조금 젊었더라면 그래도 있긴 했을텐데 그 또래에는 더더욱 없을거임... 달라붙는 남자는 영철 영호 광수같이 의지하고 기대려는 사람들 뿐... 남자 만날때 조금 씩씩한거 똑똑한거 다 감추고 만나면 충분히 만날 수 있음
영자 - 솔직히 이번기수에 뚱녀들이 있고 이상하게 영수가 꽂혀있어서 티가 잘 안나는데 객관적으로 보면 일절 여성성 없음. 목소리, 말투 보이쉬하고 어눌함. 걷는 자세 중딩 남자애 같음. 옷차림 순정만화에 나오는 남학생 같음.
그래도 인성은 좋은거 같음... 남자 만나려면 말투 목소리 옷차림 몸동작 같은걸 대대적으로 고쳐야함.
정숙 - 이번 방송 모니터링 하면 본인이 알거임... 얼굴에 덕지덕지 붙어있는 심술보가 문제임. 일하면서 받는 스트레스와 틀에박혀있는 사상을 쉬는 날 명상하면서 떨쳐버려야 성장할 수 있다.
채식 권함. 성격이 온순해짐.
순자 - ...살을 빼고 말고의 문제가 아님... 그냥 그대로 행복하게 혼자 사는것도 나쁘지 않아보임... 남자가 접근한다? 백퍼 돈이나 갖고놀려고 접근하는거임. 인생은 원래 남자복이 없으면 다른쪽에 복이 있음. 조금 외로워도 그냥 팔자려니 하고 다른 쪽에서 행복 찾길...
옥순 - 솔직히 모쏠 아닌거 같음. 그냥 알아서 잘 사세혀
현숙 - 살좀 빼고.. 의사인데 수더분한건지 센스가 구린건지
모르겠음. 연애프로그램 나오면서 머리도 하나도 정리안하고 옷도 다 홈웨어임. 빅사이즈 옷 이쁜거 많은데 전혀 신경을 안쓰는듯.
겉모습이 이래도 진가를 알아봐주는 로맨틱가이가 있을거라는
만화속 소설속 상상의 나라에서 살고있는듯.
결과적으로 방송 나오면 욕먹을게 뻔한 사람들을 내보낸 제작진이 제일 나쁨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