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화 - 설레는 표정
설레고 긴장
자신을 첫 인상으로 뽑아준 영수에게 호감 표현 하면서 기분 좋아짐
전날 상철이를 선택해서 약간 미안한 감정이 섞여있음
영수가 칭찬해주자 부끄럽지만 좋음
영수랑 데이트하면서 살짝 억텐인걸 느낀듯
괜찮은 사람인데 사귀는건 모르겠다
캠핑장에서 몸 안좋았을때 패션 지적 당한 후 표정
눈치 오지게 봄;
또 패션 지적해서 살짝 대들었지만 영수는 잘 어울리게 입었다고 칭찬해줌
'아 얘 좀 아닌거 같다' 라는 표정
그래도 영수가 고백 비슷하게 해줘서 기분은 좋음
또 패션지적질 해서 표정 썩음
한숨
마음이 가지 않는게 벽이 있다고 느꼈는데 사실은 벽이 아니고 영수의 꼰대질때문인듯
눈물 ㅜ
영수가 그래도 다가와줘서 기분 좋음
다시 데이트 해보니까 케미가 잘 맞는지 모르겠음
내가봐도 둘이 딱히 잘 맞는다는 느낌은 안 들었음
또 패션 지적질에 더 이상 안되겠다 싶었는지 몇 마디 함
'이러면 알아듣겠지'
분위기 파악한 영수가 얼버무리려고 하자
'됐다, 억텐 느껴진다'
딱히 대화가 잘 통하는 느낌은 없었음
돌아가는 차에서는 무표정
그리고 순자의 트롤링을 본 직후 표정
아 ㅅㅂ;;;;
마지막으로 너랑은 아닌것 같다고 얘기해야겠다
와중에 밥은 맛있어서 허겁지겁
영수랑 1:1로 밥 먹으면 신경쓰이는데
옆에 순자라도 있어서 그나마 밥 맛이 돌아온듯
이번에는 그림 지적질 당해서 ㄹㅇ 썩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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