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급청문회에서 질문이

‘14기 남자 두명한테 거절당했다 이유가 뭐냐’ 였고
그때 ’타출연자에 의해 나에 대한 얘기가 안좋게 퍼졌다‘라고 답함

이건 구라도 아니고 팩트임

‘그냥 제 매력이 부족했겠죠’라고 대충 둘러대기엔 14옥에겐 억울한 부분들이 있음

실제로 영수는 옥순과 팀옥순 첫데이트 후에 옥순에 대한 마음이 더 커졌다고 인터뷰 했음.
여기서 모함하는것처럼 한번 대화해보고 정떨어져서 도망간게 아님

그 후에도 숙소에서도 둘이 잘되가는 분위기가 지속되자 뒤에서 노괴즈들이 몰표를 받고도 겸손하지않은 옥순에 대한 얄미운 감정땜에 뒤에서 조롱을 하기 시작하고(가슴플러팅 등) 결국 거기에 홀랑 넘어간 귀얇은 영수가 옥순에게 결국 현숙한테 간다고 거절의사전달할때 영수와 옥순 둘다 ‘여기 모두가 현숙 편’이라고 했음
이말로도 충분히 숙소에서 어떤 분위기가 이어졌는지 알수있음

남 러브라인에는 관심끄고 각자 자기 짝 찾는데만 열중했다면 어쩌면 일어나지 않았을일이라는거ㅇㅇ

영수는 우유부단한 남자였음

옥순이 자긴 현숙보다 더 노력한거라고 하자 그말이 맞다고 또 바로 흔들림

그런 우유부단한 넘한테 여럿이서 옥순을 안좋게 얘기하고 현숙을 밀었으니 당연히 홀랑 넘어감

두번째 남자 상철은 마음이 약한건지 예의가 바른건지 중의적인 표현을 쓰는 남자였음

그런 표현들땜에 옥순은 상철이 본인한테 호감이 있다고 오해하고 순자랑 방에 있을때 그런 대화를 주고받음

순자가 상철을 좋아하고 있던걸 옥순이 알고있었는지는 모르겠음

실제로 그런 상철의 중의적 표현방식때문에 영숙 순자는 상철의 거절의사를 눈치못챔

이건 엠씨들도 말했듯이 상철 탓도 있다봄

왕따 얘기도 14옥이 나 왕따였다고 먼저 얘기한게 아니라 엠씨가 ‘왕따설이 있었다‘라고 했고 14옥은 ’불편하게 있었던건 맞다’ 라고 군더더기없이 팩트만을 얘기했고 이걸로 급발진해서 일을 키운건 14영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