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안에서 디엠 얘기할 때 정숙이가 말리는데도 끝까지 했다는게 진짜 포인트임


만약에 말리는 사람이 없었는데 한거면 그냥 사람이 눈치가 없다라고 변명이라도 할 수 있음


근데 말리는거 알면서도 끝까지 한다? 그냥 악독한거임. 다른 이유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