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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이랑 87 동갑이라 그 시절 수시 어느정도 안다

정숙은 실업계 혹은 인문계이긴한데 인문계로 변경된지 얼마안된 학교 즉 사실상 동네 꼴통들 모여 실업계랑 동급 출신으로 보임 (정보고, 관광고 등등)

카더라에 의하면 대학 아주대라며? (본인입으로 말안하니...)

그 시절 아주대 수시는 딱 내신이랑 면접만보고 수능 최저 커트라인 없었음
다른데는 학교마다 다른데 최소 한두과목 1~2등급 요구했음. 그래서 사탐 윤리 이런거에 올인하는애들도 있었고)
그 당시 수시는 지금이랑 다르게 도입된지 초창기라 좀 많이 어설펐음
고등학교마다 학교 등급도 없다보니 인문계는 다 동일하게 취급하다보니
모의고사 평균 5찍는애들이 내신 하나로 국민대 숭실대도 수시로 갔던시절이고(sky는 대충 수능 필수 과목 국영수 중에 1등급 2개에 선택 1개 1등급 이런식으로 요구했을거임)


그 당시 논란은 학교도 잘안간 문근영 연예인 자기추천자 전형으로 연극영화과도 아닌 전혀 연관없는 국문학과 간거.
번외로 더 가면 그 1년전은 역대급 수능 부정사태 터졌던거(휴대폰으로 정답받기) 이때 사건파장이 너무 커서 지금까지 전자기기 일체 반입금지된거.
암튼 그때 수시체계는 지금과 다르게 아주 많이 어설펐음


그당시 아주대는 수시 치는애들한테 아주 인기있었던게
수능 최저커트라인을 안봐서 내신으로 비빌만하다 하는 애들은 거진 다 썼었음




왜이런 생각했냐면

정숙하는짓이 너무 내 주변에도 있는 실업계 출신 애들이나 할법한 말이나 행동을 하는거라 (반에서 1등 안놓쳤다나 조금 그런데 천박한 행동들)

혹시나 해서 찾아보니

확신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