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수 

여기서 학력 너무 밝힌다 욕 먹는데, 솔직히 이런 타이틀 가진 사람들 대부분이 저렇기에 이건 별 문제로 안보임 근데 문제는 재미도 없는데 이성적으로 어필할 생각 없이 직업만 가지고 승부하는 느낌임 근데 이번 기수 여출들로 봤을때 직업이 의사인게 엄청난 끌림 요소도 아닌거 같음

-영호

뭔가 쎄한 느낌이 있음 그리고 사연이 많아 보임 금전적으로든 뭐든 그런 느낌임 와꾸는 솔직히 이분이 1위인거 같긴함 대충 본인 매력도 잘 알고 있고 연애 경험도 꽤 있어보임 여자 대하는게 능숙함

-영식

제일 정상인으로 보이기는한데 솔직하게 뭔가 감춰둔 느낌임 성격이든 뭐든간에 그러함 근데 어쨌든 현재까진 마이너스 요소는 일단 없음 이분도 연애 경험 많거나 인기가 많았거나 하는 식으로 여자를 잘 아는 타입으로 보임

-영철

멋있고 남자답고 대화도 괜찮게 해서 남자로선 매력이 있는거 같은데 자기가 미국인인걸 잊고 오신듯 파트너와의 미래에 대한 구체적인 그림을 안그려와서 그런지 뭔가 간절하게 짝을 찾는 느낌까진 아닌거 같음 뭔가 천생연분 찾는거 아니면 즐기다 가야지 마인드 같아보임

-광수

솔직히 첨엔 똘기 넘쳐보이고 그랬는데 볼수록 호감인듯 의외로 말도 잘하고 적극적인 자세는 괜찮아보임 다만 이런 대화 방식으로만 보자면 이성적으로 끌려할 사람은 거의 없을 뿐더러 이번 여출 중에도 당연히 없어 보임 연애 하려면 자기 좋아하는 얘긴 줄여야 될거 같음 진지 좀 빼면 드립력은 있어서 괜찮을 거 같음

-상철

주변에 흔히 보이는 공부만 한애 스타일로 보임 연애 경험도 거의 없어보이고 그럼 아직 보여준거 뭐 없어서 앞으로가 궁금하긴 한데   영자랑 더 잘 되는 거 아니면 딱히 뭐 없을듯 그리고 왠지 모르게 다혈질일거 같음




-영숙

무난하게 괜찮은 사람으로 보이는데 첫 노선이 영철을 탄 바람에 애매해진거 같음 성격도 무난해 보이고 딱히 특이점 없음


-정숙

이번 기수 캐리중이고 솔직하게 자기 할말 하고 호감가는 상대에게  적극적으로 대시하는 식의 플러팅은 잘 하고 있는 거 같음 이런분은 남자들에게 중간평은 없음 존나 싫거나 존나 좋거나임 기쎄보이고 피곤해 보이지만 이런 사람들이 자기 바운더리에 들어오면 눈치 안보고 지극히 잘하는 스타일이라 어쨌든 서로가 좋다면야 뭐 뭔들


-영자

욕심 없는 듯이 얘기했지만 이런 분들에게는 기본적으로 “당연히” 와 같은 전제가 깔려 있음 일단 엘리트에다가 놀더라도 할건 다 하는 스타일이기에 오히려 소소한 행복을 말할 수 있는 거라 보여짐 아마도 상대를 볼때 스스로 정한 무언가의 커트라인들이 분명 있을 것으로 느껴짐

-순자

솔직히 신부감 뽑으라면 이분이 1위임 성격도 좋아보이고 얼굴도 참하게 생기심 약간 올드해 보이는 거 빼면 완벽함 배려도 넘치고 다 좋음 문제는 정숙과 경쟁중이란 건데 솔직히 절대 못이길 거 같음 상처입기 전에 더 깊어지기 전에 노선 틀면 좋겠음


-옥순

이분은 뭔가 글로벌 특집 같은거 있으면 그런데 나갔어야 하지 않았나 싶음 뭔가 적어도 지금 스타일과 화장법은 한국 남자들이 좋아할 스타일도 아닐 뿐더러 미국이라는 벽꺼지 더 해져서 이번 기수에서 짝 찾기는 어려워 보임 한국인 보단 외국인 만나는게 본인 매력 어필도 더 하고 잘 맞을거 같음 

-현숙

이런 외모 마다할 남자는 없음 학력에 직업까지 너무 완벽한데 문제는 이런 스팩이기에 이분의 기준치에 도달한 남자가 있냐 하는 점임 그리고 왠지 집안도 좋을거라 생각됨 이분 나이로 봤을때 이미 직업 외모 다 갖춘 엘리트들 여럿 봐왔을텐데 남출중에 이분 조건에 맞는 사람은 없어 보임 사회력 만렙이라 얘기 잘들어주고 하기에 호감 주는거라 착각하기 쉬운데 아직 마음 준 사람은 없어 보임 이분의 찐텐을 앞으로 볼 수 있느냐 아니냐가 궁금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