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대 남자가 수백명의 사람한테 미역국 끓여줄 일이 뭐가 있냐?
나 나이 40대 남자인데 아내한테 말고 미역국 해줘본적이 없는데
안그러냐? 저거 말실수 아냐? 수백명 여자친구한테 미역국 끓여줬다고?
가족이 수백명은 아닐거아냐. 그리고 남자가 자기 부모나 동생이나 누나 형 한테 끓여줄일이 뭐있냐?
2030대 남자가 수백명의 사람한테 미역국 끓여줄 일이 뭐가 있냐?
나 나이 40대 남자인데 아내한테 말고 미역국 해줘본적이 없는데
안그러냐? 저거 말실수 아냐? 수백명 여자친구한테 미역국 끓여줬다고?
가족이 수백명은 아닐거아냐. 그리고 남자가 자기 부모나 동생이나 누나 형 한테 끓여줄일이 뭐있냐?
팩트폭행 한다. 남자가 남자한테 미역국 끓여줄 일은 게이새끼 아닌 이상 평생동안 1번 있을까 말까임. 20영호는 딱 기생오래비 관상임.
봉사활동같은거 했나.. - dc App
친구한테 미역국 끓여주는 새끼가 어디있냐? 게이새끼들인가
내 말이22222
ㄹㅇ 여자끼리도 안해주는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거 보고 직업 영양사인가 했네 ㅅㅂㅋㅋ
ㄷ랏냐ㅋㅋ - dc App
그냥 말할 때 좀 허세있거나 과장하는 버릇 있나보다 생각했음 ㅋㅋㅋ 부모님이나 가족한테는 생일 때 만들어줬을 수도 있지~ 5-60 평생 먹은 것 중 젤 맛있었다 ㅡ 뭐 이런 말도 하던데?? 부모님한테 해드렸나;
부모님은 두 분이고, 가족이 몇 백명 되냐?? 개 헛소리 좀 자제 바란다
이 글 쓴 새끼나 댓글이나 정상이 없네 - dc App
ㄹㅇㅋㅋ 수백명이라는 워딩에 꽂히는거 보면 집단 히스테리가 미쳐버림 ㅋㅋ - dc App
영호 어서오고
에혀 병신 - dc App
별걸다 트집이네
여기서도 딱 관심녀한테만 끓여주는데.. 당연히 그동안 만난 여자들한테 해줬단뜻이지
정숙이 들이대는거 예수가 어린양 보듯이 측은한 눈으로 보던데...다 이해하고 품어준다는듯이...이건 좀 왜 저러지? 하고 생각했던 포인트임
순자 쌈 싸줄때도 ㅋㅋㅋ
대체 어떤 삶을 살아오신 겁니까!!!
대학생대 엠티부터 회사 워크샵까지 미역국 끓였으면 수백명도 가능할듯
엠티가서 미역국 끓이는 사람이 어딨노 ㅋㅋㅋㅋ
이 부분은 누가 봐도 쎄하지, 여기에 정숙이 하는 행동은 귀여운 수준이라고 인터뷰 한거 보면 남자 최상위 포식자, 내지는 업자 수준으로 여자 만나는 기술 있는거지
친구한테 미역국 끓여준는 병신새끼들은 친구가 없으니까 그런 개소리 하나보네
남자들은 친구한테 미역국 안 끓여준다고 ㅂ신아~~
학생회장같은거 해서 엠티 다 따라댕기고 거기 있는 여자애들한테 잘 보이려고 미역국 ㅈㄴ 끓여댔으면 가능은 한데 그저 쎄하다
엠티가면 라면 끓여 먹는게ㅜ국룰이지 뭔 미역국 같은 소리 하고 앉았노
5060 아줌마들 수백명 접대한 호빠클라스 - dc App
할배들일수도 나도 봉사활동 해봐서
남자끼리는 미역국 안 해준다고 ㅋㅋㅋㅋ ㅂ신들
거짓말 잘하더라
22 - dc App
333
백종원 이연복도 미역국 수백명은 대접 못해봤을텐데
ㅋㅋㅋㅋㅋㅋㅋㅋㄴㅋㅋㅋ
입벌구 - dc App
한번 먹어보고싶긴하노 ㅋㅋㅋ - dc App
미역국 필살기로 수백명... 무료급식 봉사활동이라도 했냐 여자한테 미역국 끓여주고 저딴 소리하니 뭔가 찝찝하긴 해
수백명이 아니라 수백번이겠지.
미역국이야말로 손 많이 안 가는 국 중 하나인데 미역국 한 번 안 끓여본 애들이 너무 많네.. 영호 자기가 생각하는 시그니처 메뉴라서 대학교 엠티, 회사 워크샵 갔을 때마다 끓여봤나 보지. 하여튼 미역국 한 번 안 끓여본 방구석 백수들이 깔 거 안 깔 거 다 가져와서 까대고 있네 ㅉㅉ
응 다음 병신
대학교 엠티가서 미역국을 어떻게 끓이냐? 너 끓여는 봤어?? 미역을 얼마나 챙겨가야 되는 줄 알어? ㅋㅋㅋ 엠티가면 라면 끓이는게ㅜ국룰이다. 왜냐고 편하고 맛있으니까~~ 진짜 멍청한 소리 좀 자제바람
근데 미역국은 국중에 손 많이 가는 편 아니냐? - dc App
여럿이 나눠먹었을 수도 있지 거 참
사회부적응자들 배민만 쳐시키면서 요리도 모르는 것들 많네 미역국을 수백명 끓이는 미친놈이 어딨노? ㅋㅋ 급식실 취사병 무료봉사든 조리 아무나 하는줄 암?
그냥 허언증이 좀 있는 거 같던데
그냥 말이 그렇다는 거지
진짜 수백명이어도 이상하고 그냥 비유적 표현이라 해도 주변 지인들에게 라고 하지 수백명이라고는 하지 않음
걍 표현을 과정해서 수백이라 하는거겠지... 실상은 몇명안될거임 근데 수십명은 인맥 네트워크 적어도 가능해 ㅋㅋㅋ 가족, 친구, 친척 모이면 자기가 하겠다고 나서서 먹일순있음. 나만해도 친구 지인 진짜 안만드는 타입인데 어쩌다가 공적인 모임생겨서 20명 가까이 라면이나 찌개 끓여준적도 있고 학교다닐땐 동기들이랑 놀고 울집에서 재운후 담날 밥 해다먹임. 친척들이랑 교류 별로 없는데도 이모 삼촌들 밥해다 먹인적있음 ㅋㅋㅋㅋㅋ 남친이랑 친구는 말할거도 없고 - dc App
걍 당시에 스치던 인연들 밥한번씩 해줄 기회 있으면 하는거기땜에 (엠티나 단체 여행가서도 그렇고) 저건 저럴 수 잇어. 영상 슥볼땐 나도 의아했는데 생각해보니 나도 요리부심있고 뭐 챙기는거 잘해서 저랬더라고 ㅋㅋ - dc App
표현을 과정 > 과장 오타남 ㅋㅋ - dc App
과장이어도 저게 습관이면 허언증 같음
미역국을 그렇게 많이 끓이는 남자가 어딨냐? ㅋㅋ
ㄹㅇ 백퍼 화류계에서 일했다
현기 정사원인데 그럴리가
시발년아 급식 알바 했을 수도 있잖아
와 ㅅㅂ 대단하네 몇백명을 만났다는건가 - dc App
인생 50~60년이면 일하는사람들도 먹였다는건데 너무 깔려고만 하네 - dc App
팩트에만 집착하는 ㅂㅅ이 다있네 그만큼 술자리든 뭐든 항상 미역국을 끓여줬고 다 평가가 좋앗다는 비유적안 표현이지
얘 좀 음침해서 싫음
좀이 아니지. 눈 하나 깜짝 안하고 거짓말하는 거며 아주 쌔함의 극치. 저게 허풍이든 뭐든 도대체 무슨 삶을 산 건지 ㅉㅉ
뒤질 것 같다는 말이 진짜 뒤지기 직전이란 말은 아닌 것처럼 걍 과장해서 표현한 것 같음 그냥 대충 가족, 친척, 전 여자친구들, 회사 사람들 등 주변 사람들 대부분 먹어봤다 정도로 생각하면 될듯
얘는 말하는게 좀 어딘가 읭? 스러울 때가 많음. 보통 저런 말 할때 아무리 비유나 과장이라해도 수백명, 50년 60년 이런 워딩 설정은 너무 부자연스럽지 않나
할머니 만나서 질문 처하는 꼬라지도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뇌구조가 이상해. 정숙이랑 아주 잘 어울려
맞아 뭔가 자연스럽게 납득되지 않고 잉? 하는 부분이 여러개야..
화장 뭐야 엄청 진하네 - dc App
산후조리원에 잠시 몸 담았던 게 아닐까 - dc App
별게 다 소름돋네 ;
군대 취사병이면 가능
취사병은 미역국에 된장 안넣어~ 군대를 갔다 와봤어야 알지 ㅋㅋㅋㅋ 한심
그럴듯. 취사병에게 주는 메뉴얼에다가 자기가 된장 따로 좀 더 넣어서 만들어 줘봤으면 ㅇㅇ
취사병이었나부지
취사병이 자기 레시피 갖고 미역국 끓인다고? ㅋㅋㅋ 군대 안갔다왔지?
나도 이 부분 웃겼던게 지인들이 하나같이 내평생 40,50동안 먹은것중에 제일 맛있다고 했다는데 어떤 지인들이길래 전부 연령이 높냐
앜ㅋㅋ나도이생각함ㅋㅋㅋ수백명+50년동안~ - dc App
말이 그렇다는거지 ㅋㅋㅋ 에휴~~ 그만큼 많이 좋게 이야기 해줬다 정도로 생각해라 ㅋㅋ
쟨 하는말마다 좀 읭 스러운게 많음 - dc App
나이트 죽돌인가보지
존나 싸규려 정숙이도 귀여워보인다자나
미프 할매들 킬러일듯
개돼지들 그냥 그런갑자 하면되는걸 ㅋㅋㅋㅋ 죤나 이해안가는 미개애들이네 ㅋ
만났던 사람 나이대부터 정숙보다 더한 행동 했다던 여자 많았다는거 보면 그냥 허언증이 좀 있어보임
거짓말도 표정안변하고 하저나
엠티 뭐 그런 거 가서 끓였나부지
엠티가서 미역국을 누가 끓이냐...
엠티 다음날 미역국 먹는 단체가 어딨음? ㅋㅋㅋ 대부분 라면 끓여 먹지 ㅋㅋㅋㅋㅋㅋㅋ 뇌피셜 좀 자제 바랍니닼 그리고 남자들은 친구한테 미역국 안 끓여 줍니다. (게이제외) 모르면 좀 외우세여
내가 대학생때 인싸여서 동아리 활동 많이하고 동아리 엠티도 많이 갔었는데 엠티때는 라면이 국룰이란건 남자들끼리 소소하게 가는 10명 내외 엠티에서나 해당되는거고 대형 동아리(봉사나 종교 등) 엠티 같은거 한번가면 선후배 오비들까지 최소 50-100명임 그런 규모는 가는데 식당도 딸려있어서 당번 정해서 돌아가면서 밥짓고 반찬하고 하는데
그런데서 몇번만 끓여 봤어도 저런 멘트칠만 하지 ㅋㅋ
그리고 누가 군대에서는 취사반이 메뉴 못정한다고 했는데 그것도 부대마다 다 다름 ㅋㅋ 난 의경출신이었는데 우리 취사반은 대대로 내려오는 메뉴랑 레시피도 있지만 취사반장이 연구하거나 중대 의견 수리해서 메뉴 바꾸고 새로운 메뉴도 하고 했었음 ㅋㅋ 자기 경험만이 전부라 생각하지말자
진짜 여긴 무슨 집단피해망상있냐? ㅋㅋㅋㅋ
이거 봉사활동 얘기인데 다들 진짜 정병있나
그냥 많은 횟수라는 의미로 수백을 쓴거겠지 뭔 진짜 수백명 ㅇㅈㄹ
봉사활동이나 아니면 회사 워크샵이나 엠티가서 끓인거겠지
강조하는거겠지 말꼬리접기는
5~60대 분들 몇백명에게 미역국 대접
나같으면 어디 조리원에서 일하셨어요? 할듯 조리원 직원 급식 일 하는게 아니면 수백명한테 미역국 주기 쉽지 않은데
나 돈 안좋아해요 하면 돈에 미친새끼잖아 난 한말은 지켜요 할때 지키는 새끼 하나도 없다고 보면 된다 난 듣자마자 응 개구라하고 걸렀음
일부러 교묘하게 선동하네. 방송상에서는 자기 미역국 먹어본 사람들이 '내가 50년 60년 살면서 먹어본거 중에 제일 맛있다'라고 했다고 했음. 즉, 어르신들한테 많이 끓어드렸다는 얘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