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38세인데 아직도 연애에 너무 수동적이다. 본인이 원하는 상대를 찾기보다 남자가 얼마나 표현하는지 본인을 얼마나 좋아해주는지 포커스가 맞춰진듯 하고..아직도 20대, 30대 초인것 마냥 자존심과 콧대가 너무 세다. 나솔은 왜 나온건지 의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