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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했던 장면들이 자꾸 꿈에 무한 반복으로 떠오른다

정신적 트라우마를 치유하기 위해 펜을 들었다

출연자분들의 프라이버시를 위해 이름은 적지 않았다

기묘한 장면들에 공감한다면 다음편도 올리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