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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처럼 마음 여린 친구들이 많이들 공감해준 것 같아 약속을 지키기 위해 올렸다

이번 20기는 정신적으로 힘든 장면들이 많았다

나솔의 매력은 출연자들이 초반엔 정상인척 버티다가 결국 지쳐 스멀스멀 피어오르는 광기가 아닐까싶다

인간은 완벽함을 꿈꾸지만 사실 모두들 결함을 숨기고 완벽한척 가면을 쓰고 아둥바둥 살아가는 나약한 존재가 아닐까싶다

이번 장면들에 공감한다면 다음편도 올려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