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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우마를 치유하기 위해 그리기 시작했는데 오히려 정신병에 걸릴 것 같다

그리면 그릴수록 정신적으로 힘들어져서 앞으로는 자주 그리지는 못할 것 같다

회차를 거듭할수록 그로테스크해지는 나솔에 상처를 받은 마음 여린 친구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