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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를 21영숙 아빠가 근무하는 중학교를 나오고
고등학교를 21영숙 엄마가 근무하는 고등학교를 나왔다고?
이럴 확률이 얼마나 있음? 그리고 엄마쪽이나 아빠쪽은 알수있다쳐도… 부부 직업을 동시에 알고 그것도 어느 과목인지를 안다고?
그리고 중학교때부터이면 적어도 10년은 지났을건데
어제 아침점심 행동도 기억이 안나는데
나갤러3(118.235)2024-06-30 22:52:00
답글
영숙 엄마가 내 중1담임이자 음악선생님이었고
아빠는 고등학교 중국어 선생님인데
중국어는 한 반 뿐이었어.
서귀포엔 시내에 여중2개 여고2개 뿐인데
뭔 확률 따지니 - dc App
글쓴(182.221)2024-06-30 22:54:00
답글
충분히 그럴 수 있음
나 한 동네에서 30년 살았는데
한 동네에 중학교, 고등학교 다 있고
내 친구 어머니는 중학교 교사
친구 아버지는 고등학교 교사라서
두 분 다 나 가르치심
나갤러5(121.130)2024-06-30 22:59:00
답글
충분히 그럴수 있음 난 인천인데도 중학교때 여자 담임이랑 고등학교때 수학 선생이랑 부부였음
나갤러11(121.173)2024-07-04 04:24:00
답글
나도 중2때 담임이랑 고3때 담임이 부부였음 ㅋ 둘다 수학
내가 수학 좋아해서 두 선생님 다 친하게 지냄. 고3담임은 2학년때도 수학과목샘이었는데 그때부터 내 이야기 많이들었다고 알려주심. 그리고 동네에 힉교가 적은편이면 애들 사이에서도 소문 다 남.
어휴 서귀포를 모르네….
아주 좁디 좁아서..
한다리 걸쳐 알면 거의다 알어.. - dc App
글쓴(182.221)2024-06-30 22:58:00
나는 영숙이 제일 괜찮아보이는데
그런 자리에서 인기 끌기 어려워보임
나솔에선 화려하게 꾸미고 톡톡 튀는 성격이어야 선택받더라
21영숙은 조용하고 진국 스타일 같음
나갤러5(121.130)2024-06-30 22:58:00
답글
점점 같이 대호ㅏ도 하면서 매력 나오지 않을까 싶다
- dc App
글쓴(182.221)2024-06-30 23:00:00
영숙 어머님 좋으심? - dc App
나갤러6(210.96)2024-06-30 23:01:00
답글
사람 마다 느끼는게 다를 수 있지만 난 되게 좋았어.
중1때 상담 때 해주셨던 말씀 세 가지가
지금도 내가 종종 생각나고 곱씹게 되거든.
좀 뭐랄까.
내가 가끔 자신 없는 부분에 대해
칭찬해주신게 있어서 내가 자존감을 높이는데 엄청 도움이 됐고
지금도 그 말씀을 생각하면서
나를 바라봐주신 선생님의 시선?으로
나를 보려고 생각해.
나에겐 최고의 은사님이지.. - dc App
글쓴(182.221)2024-06-30 23:06:00
제주도 동네 좁은만큼 그안에서 자기들끼리 똘똘뭉쳐서 안믿어짐ㅋㅋ 영숙집안이랑 친한사인가보네ㅋ
나갤러7(119.196)2024-06-30 23:30:00
답글
알아서 생각혀~
어쨌든 난 부모님이 훌륭하시다고 봐서
영숙도 잘 컸을 것 같아.
앞으로 나올 모습이 나도 궁금하고 기대된다 - dc App
글쓴(182.221)2024-06-30 23:48:00
부부교사 자녀가 엄청 유복하게 자랄 급은 아니지않나
무슨 중소기업 사장딸도 아니고
나갤러9(113.131)2024-07-01 00:05:00
답글
내말이 ㅋㅋㅋ 노년에나 유복해지는 게 부부교사임. 솔까 대겹 외벌이보다 부부교사가 돈은 적게 벌지않나
나갤로(116.127)2024-07-01 00:21:00
답글
원래 본가 자체가 부자야 - dc App
글쓴(182.221)2024-07-01 00:50:00
답글
부자니 뭐니 얘기하는거 자체가 욕 멕이는거임. 일절만 해
익명(118.235)2024-07-01 19:12:00
난 영숙이 오빠 친구인데
영숙이 오빠도 정말 성격도 좋고 모자란 나를 오랫동안 신경써주던 따뜻한 친구야
영숙이도 잘됐으면 좋겠어ㅋㅋㅋ뭐 꼭 거기안에서 잘될필요 있냐만, 아무튼 더더 잘됐으면!!!
맞어(58.121)2024-07-01 01:47:00
답글
오~ 역시 콩심콩난 이구나 - dc App
나갤러10(223.39)2024-07-01 08:00:00
나도 20순자 21영숙이 내 원픽이야
익명(118.235)2024-07-01 12:44:00
유복하게 이쁨 많이 받고 자란 아이가 왜 비혼 생각했다가 오빠네 잘 사는거 보고 연애하기로 결심했을까??
익명(58.125)2024-07-05 02:41:00
서귀포 좁다. 그리고 지방은 한다리 건너면 다 알어...
인구수 많은 곳 빼고.. 우리 동네도 청년인구적어서 학교같으면 다 알고 지내는 정도임. 전교생이 서로 이름을 거의 다 알 정도임ㅋㅋㅋㅋ
영숙아 자라
안믿는건 너 자유지 뭐 ㅋㅋㅋ - dc App
제일 괜찮아보이던데 남자들 눈은 퐁퐁
얼어서 표정 굳어서 그런듯.. 겪을수록 매력 나오겠지. - dc App
???? 중학교를 21영숙 아빠가 근무하는 중학교를 나오고 고등학교를 21영숙 엄마가 근무하는 고등학교를 나왔다고? 이럴 확률이 얼마나 있음? 그리고 엄마쪽이나 아빠쪽은 알수있다쳐도… 부부 직업을 동시에 알고 그것도 어느 과목인지를 안다고? 그리고 중학교때부터이면 적어도 10년은 지났을건데 어제 아침점심 행동도 기억이 안나는데
영숙 엄마가 내 중1담임이자 음악선생님이었고 아빠는 고등학교 중국어 선생님인데 중국어는 한 반 뿐이었어. 서귀포엔 시내에 여중2개 여고2개 뿐인데 뭔 확률 따지니 - dc App
충분히 그럴 수 있음 나 한 동네에서 30년 살았는데 한 동네에 중학교, 고등학교 다 있고 내 친구 어머니는 중학교 교사 친구 아버지는 고등학교 교사라서 두 분 다 나 가르치심
충분히 그럴수 있음 난 인천인데도 중학교때 여자 담임이랑 고등학교때 수학 선생이랑 부부였음
나도 중2때 담임이랑 고3때 담임이 부부였음 ㅋ 둘다 수학 내가 수학 좋아해서 두 선생님 다 친하게 지냄. 고3담임은 2학년때도 수학과목샘이었는데 그때부터 내 이야기 많이들었다고 알려주심. 그리고 동네에 힉교가 적은편이면 애들 사이에서도 소문 다 남.
그래? 너말대로 교사 두분은 알수있다고는 쳐도 교사들이 자식들 어케 키우는지를 어케앎? 유복하게 키운다고 본인들 입으로 얘기하나? 너 21기 영숙이지
어휴 서귀포를 모르네…. 아주 좁디 좁아서.. 한다리 걸쳐 알면 거의다 알어.. - dc App
나는 영숙이 제일 괜찮아보이는데 그런 자리에서 인기 끌기 어려워보임 나솔에선 화려하게 꾸미고 톡톡 튀는 성격이어야 선택받더라 21영숙은 조용하고 진국 스타일 같음
점점 같이 대호ㅏ도 하면서 매력 나오지 않을까 싶다 - dc App
영숙 어머님 좋으심? - dc App
사람 마다 느끼는게 다를 수 있지만 난 되게 좋았어. 중1때 상담 때 해주셨던 말씀 세 가지가 지금도 내가 종종 생각나고 곱씹게 되거든. 좀 뭐랄까. 내가 가끔 자신 없는 부분에 대해 칭찬해주신게 있어서 내가 자존감을 높이는데 엄청 도움이 됐고 지금도 그 말씀을 생각하면서 나를 바라봐주신 선생님의 시선?으로 나를 보려고 생각해. 나에겐 최고의 은사님이지.. - dc App
제주도 동네 좁은만큼 그안에서 자기들끼리 똘똘뭉쳐서 안믿어짐ㅋㅋ 영숙집안이랑 친한사인가보네ㅋ
알아서 생각혀~ 어쨌든 난 부모님이 훌륭하시다고 봐서 영숙도 잘 컸을 것 같아. 앞으로 나올 모습이 나도 궁금하고 기대된다 - dc App
부부교사 자녀가 엄청 유복하게 자랄 급은 아니지않나 무슨 중소기업 사장딸도 아니고
내말이 ㅋㅋㅋ 노년에나 유복해지는 게 부부교사임. 솔까 대겹 외벌이보다 부부교사가 돈은 적게 벌지않나
원래 본가 자체가 부자야 - dc App
부자니 뭐니 얘기하는거 자체가 욕 멕이는거임. 일절만 해
난 영숙이 오빠 친구인데 영숙이 오빠도 정말 성격도 좋고 모자란 나를 오랫동안 신경써주던 따뜻한 친구야 영숙이도 잘됐으면 좋겠어ㅋㅋㅋ뭐 꼭 거기안에서 잘될필요 있냐만, 아무튼 더더 잘됐으면!!!
오~ 역시 콩심콩난 이구나 - dc App
나도 20순자 21영숙이 내 원픽이야
유복하게 이쁨 많이 받고 자란 아이가 왜 비혼 생각했다가 오빠네 잘 사는거 보고 연애하기로 결심했을까??
서귀포 좁다. 그리고 지방은 한다리 건너면 다 알어... 인구수 많은 곳 빼고.. 우리 동네도 청년인구적어서 학교같으면 다 알고 지내는 정도임. 전교생이 서로 이름을 거의 다 알 정도임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