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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특유의 가오때문에 빚 있으면 자존심 때문에 말 못함
적어도 같이 살아갈 여자한텐 더더욱 말못함
빚 있다는건 꾸며낸 이야기일뿐임
그냥 여자 만나면 기본적으로 내뱉는 설정 같은거
애초에 설정값 약간 틀려서 빚 수치도 많이 안맞는데
일부러 높게 측정한거임 돈 아예 안쓰려고
사랑만 가진 비운의 가난한 청년 주인공? 약간 그런 컨셉
어릴때부터 연상만 만나면서 자연스레 체화된거임
내가 줄 수 있는건 사랑(뽀뽀, 야쓰)뿐이야
돈은 여자돈만 쓸게 이게 기본툴임
연기하는거 보면 삶을 그대로 녹여냈을 정도로 도가 텃음
버스 타는것도 컨셉 맞춰서 타는것뿐임
그러다 간혹 시원하게 스트레스 풀고 싶을때만
모아놨던 돈 쓰는거임 발리여행같은거
이때까지 일하고 여자돈 뜯으면서
알뜰살뜰 모은것만 최소 현금으로 5억이상 있을듯
무서운건 결혼해도 절대 아내는 모르고 아내돈으로 생활할거임
여자들 혼수갈때 3천 내고 몇억 비상금 숨겨놓고 사는것처럼
똑같이 행동할 성향임
왜냐면 영호의 행복은 여자랑 사겨서 오는게 아니라
숨겨놓은 보물상자가 채워지는데에서 희열을 느끼기 때문
영호가 여유로웠던 이유가 그것에 있음
사람은 물질적으로 압박받으면 저렇게 여유로울수가 없음
숨겨놓은 보물상자가 있기때문에 여유롭고
어떤 여자가 와도 뜯어내고 보물상자 채울 자신감이 충만한거
보물상자를 더 많이 채워줄 수 있는 여자 위주로 고르는거임
정숙 같은 여자한텐 35조로 통제를 하면 쉽다는걸 알고있음
진짜 여자 다루는 능력은 ㅆㅅㅌㅊ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