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 타입 여자는 자기가 좋아하는 남자면 진짜 간이고 쓸개고 다 나주고 먹여살림ㅋㅋ

기둥서방이 있을 수 있고 옥바라지 하는 사람도 있는것처럼

근데 남자 입장에서 지침

고맙고 좋은데 뭔가 부담스러워서 결혼해서 살기 쉽지 않음.

나도 20기 영호만큼은 아니지만 자립은 가능한 여자랑만 연애를 해왔는데 전전여친이 정숙이랑 비슷했음

외모는 더 못했는데 성형은 안하고 나이는 어렸다는점 빼면 엉뚱하고 술이랑 노는거 좋아하는데 능력 좋고 나한테 퍼주고 먹여살리겠다는 여자였음.

근데 이게 좋으면서도 부담스러워서 나도 결국 깨짐. 깨지고나서도 여자가 한번 잡았지만 몇번 사귀는것도 아닌 애매한 관계로 만나다 정리됨.

경제력 있는 여자를 선호하고 객관적으로 봐도 괜찮은 여자더라도 남자가 자기 앞가림은 하는 사람이면 너무 경제력이 차이나면 결혼까지 쉽지 않음.

근데 정숙이랑 영호는 어느정도 밸런스가 맞아서 결혼하고 잘살것도 같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