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그 브랜드를 알고 입고 있다는 것만으로 우월감 느끼는 부류들 많음.
그게 자기한테 어울리든 말든 그건 생각안함. 그냥 걸치고 있다는걸로 위너 마인드
남들은 사실 패션의 큰 관심없는데, 본인만의 세계에서 갇혀 있음.
자기랑 비슷한 성향의 패션덕후들끼린 그럴수 있어도,
일반인이 섞여있는 곳에서 저런 마인드면 큰일남..
물론 영식이가 그렇다는건 절대아님.
자기가 그 브랜드를 알고 입고 있다는 것만으로 우월감 느끼는 부류들 많음.
그게 자기한테 어울리든 말든 그건 생각안함. 그냥 걸치고 있다는걸로 위너 마인드
남들은 사실 패션의 큰 관심없는데, 본인만의 세계에서 갇혀 있음.
자기랑 비슷한 성향의 패션덕후들끼린 그럴수 있어도,
일반인이 섞여있는 곳에서 저런 마인드면 큰일남..
물론 영식이가 그렇다는건 절대아님.
나도 좋은옷입으면 자신감 올라갈까
가겟냐
어차피 돈아까움..
가장 가성비가 좋은건 몸키우고 심플하게 무채색으로 입는게 짱임. 적어도 이성한테 어필하는 점에선
그래서 문돼들이 명품만입잖아
ㄹㅇ. 특히 빈티지 좋아하는애들 그들만의 세계가 있음 ㅋㅋ 근데 걔네들 하나같이 이상하게 생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상하게 생겼다는게 ㅈㄴ 웃겨ㅠㅠㅠ
뭔 영식이 머릿속에 들어앉았냐너는
영식이 그렇다는게 아님. 패션 유튜버들 나도 쭉보는데 걔네들 독특한 사고방식이 있음
근데 걔는 지 일이잖아
각설이 패션도 패션이라고
영숙님 보테가베네타 검정백 그거 900만원 넘음. 대게 데이트 때 들고간 백
그러더라 아웃터부터 장난없던데, 집 잘사나봄.
그것까진 난 잘 모르겠고, 귀티나시고 관리 잘하고 엄청 단정해서 예뻐보이심. 말씀하시는 것도 좋고. 영식같은 스타일의 남성에게 필요이상 맞춰주면 오히려 여자로서 별로로 보이는데 여튼 나는 영숙님 맘에 듦. 응원응원
아 쏘리 난 정숙을 얘기한거임 영숙도 그렇구만
돈내주고 비위 맞춰드리니까 서서히 영숙님이 맘에 들기 시작했대잖아.ㅋㅋㅋㅋㅋ 없던 호감이 생긴다고....와.... 개인적으로 영식님에게 유감 없지만 그런 남자들만 모여들겠끔 하는 전략이기 때문에 나는 영숙님 태도 반댈세
남잔 어차피 여자볼때 뭘 걸치는지 신경안씀, 그냥 몸매좋고 이쁜거만 보니깐
??? 난 정숙님이나 영숙님한테서 그런 태도나 뉘앙스 읽어본 적 없는데? 자기가 워낙 잘들 벌어서 힘주고 좋은 명품 입겠다는데 딱히 로에베가 뭐가 어때서.
그건 20대 30대 초 돈 못벌고 없는 여자들이 하는 생각이지. 자기가 능력녀도 잘 버는데 자기돈 자기가 쓰고 딱히 다른데다 과소비한 거 아니고 명품백 한 개 아우터 두개일 수도 있지. 그것도 세일가로 살 수도 있고. 그걸로 사람 편가르기 어려움 오히려 내현나르 여성이 자기능력껏 못하는 걸로 능력있는 여성들 명품백이나 아우터로 부러워할 수도 있겠네
ㄴ 아니 그냥 내 시점에 얘기한거임. 여자가 비싼걸 걸치는게, 이성적인 매력으로 다가오지 않는다고 그냥 이쁘고 몸매좋은게 가장 큰 비중이라는거. 난 오히려 월급쟁이가 명품 들고 다니면 오히려 마이너스임
?????? 엄밀히 말하면 21현숙님은 몸에 붙는 옷 입어도 몸매 어필이 안 되고 정숙님은 엄청 몸매 잘 드러나는 옵숄더넥이나 골반드러나는 스커트입고 잘 어필되던데?
정숙님이랑 영숙님은 일반적인 300따리 월급쟁이가 아닌데?????? 여튼 뭐 시집가려면 명품하나 없는 척 코스프레하는 건 어필되지.
월수입이 어떤지는 크게 안중요하고 어차피 자산에서 끝나니깐. 명품이 한두개 있으면 어때 라는것도 사람마다 기준이 달라서 비싼거 들고 다니면, 유지비용 많이 들겠다 라는 생각이 듬. 뭐 자기 돈으로 자기가 사겠다는게 크게 욕은 하고 싶지 않음. 그냥 내 입장에서는 플러스가 아니라는거임..
ㄴ 맞음 코스프레 하는것도 문제지.. 어차피 결혼준비하는 과정중에 적나라하게 공개되니깐 상대방 남자가 떠안을 문제지.
음 현숙님은 나이도 어린데 나이많은 정숙님이 훨씬 더 예쁘고 몸매도 좋고 성격도 잘 어필되고 귀엽고. 거기다 능력녀잖아. 이보다 더 어필되는 구석이 어딨나 싶음.
와 봐도 몰겠던데 어떻게알아봤냐ㄷㄷ
정숙이가 뭔 능력녀야 씨발 잼민이들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ㄴ방구석 개백수 너보단 능력있을듯 ㅋㅋ
패완얼 패완키임.
얼굴별로고 키가 크지 않으면 비율이라도 좋아야함..
명품사는 이유도 같은 맥락이지. 인간은 다 똑같아
예수쟁이랑 비슷한 맥락임 ㅋㅋ 뭐가 우선인지 모르고 수단이 목적이된경우 ㅋㅋ
ㅋㅋㅋㅋㅋㅋㅇㅈ - dc App
그런 애들이 키 훤칠하고 잘생겼는데 대충 입고 다니는 애들한테 훈수 놓을 때 ㄹㅇ 웃음벨임 ㅋㅋㅋ
157에 49키로 나가는 내친구 찬우가 생각나노
조강현이노?
이거 ㄹㅇ임 특히 못생기고 피지컬 딸릴스록 저러더라
차라리 명품 부심이 낫지. 저건 인디병이랑 비슷함.
남들관심없는 우스꽝스러운 옷 입고 혼자 취해서 철학있는척 오지는 부류
내가 패피들 꼴갑이 불쾌하게 느끼는 이유가 이거였나
ㅇㅇ 맞음 동창새끼 기억나네 ㅋㅋ 좆지잡 신라대 패션학과 학점2점대로 졸업, 달동네 사는새끼가 일본뽕 취해서 몇십만원하는 옷걸치고 신발사고 주구장창 그것만 걸치고다님 ㅋㅋㅋ 항상 자세는 구부정 어휴 상상하니 또 혐오감올라오네
사채꾼 우시지마 패션중독자 에피소드 생각나네
영식은 억대를 걸치고 있어도 쥰나 없어보일거같음
영식이 저격해놓고 막줄 ㅋㅋㅋㅋ 진짜 보지년들 병신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