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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초에서 흔히 약올릴때 쓰는

사회적 낙인 찍힌 "이혼남임"


근대 니들이 그렇게 주장하는 결혼못한 도태남은 또 아님

날 어떤 패배자라고 뭐라고 부르든 니들 마음대로고



어쨋든 난 이혼당한게 아니라, 내가 이혼을 한사람이고

니들이 그렇게 상상속에서 소설쓰는


못생긴 도태남이 결혼에 매달려서 결혼한 케이스가 아니라는걸 강조하기 위해서 글씀

퐁퐁남은 남자가 못생겨서 혹은 무능해서 생기는게 아니라


전반적 사회적 문화 + 법제도가 병신이라서 생기는점임



와이프가 나 좋아해서 쫓아다녀서, 사귀다가 결혼한 케이스임

결혼하는 순간 남녀관계는 역전됨. 제일 처음 사소하게 시작하는게

"내 친구 누구 남편은 뭐해준다~"로 시작하는거지


그걸 따지고보면 절대 남녀공평한게 아닌데, 그저 내 친구 남편은 그렇게 "을"을 해주니까

내가 대우못받는 느낌이 들어 --> 이게 핵심임

너도 "을"을 해줘라, 그래야지 내가 여자로써 존중받는 느낌이 들어



와이프를 원망하고 싶진 않음. 사회 전반적으로 남자는 호구역할을 해야지 "훌륭한 남편"이라고 인정되는 문화가 있으니

내가 이 여자는 피해의식이 안바뀐다라고 느끼고, 이혼을 결심하긴 했지만


대체적으로 나는 남자가 자손번식 욕구가 그리 크지않다면

결혼하는건 매우매우 비추함. 남자가 결혼해서 얻는게 그리 크지않다

사랑은 영원하지않아. 니 사랑은 영원하다고 확신해? 그러면 연애를 하셈

사랑이 변하지않는다면 연애도 80세까지 서로 사랑하면서 살면 되는거임


법적으로 묶이지마라 절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