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친구들이랑 있을땐 이것저것 잘 묵겠지
근데 상철이랑 데이트 장면 봐라... 걍 숨막힘
상대가 말이 없으니까 본인이 리드해야될것 같고, 계속 억지로 질문 짜내고 텐션 높이고
본인은 몰랐겠지만 알게 모르게 불편하고 에너지 소모 존나 했을거임
그런 상태에서 뭐가 입에 쳐 들어가겠냐? 방송 보니까 그냥 데이트 내내 어떻게 이 상황을 타파할지, 분위기 띄울지 고민하는게 보이드만
아싸리 순자같은 성격이었으면 아 ㅈ도 재미없네 저희 그냥 들어갈까요? 했겠지만, 정숙은 절대 그런 스타일이 아님
배려 넘치는 스타일이기도 하고, 본인의 감정을 조금 늦게 파악하는 스타일인듯
내가 봤을땐 정숙이의 데이트 상대가 영철이었으면 오히려 지금쯤 더 귀엽고 발랄한 여자로 포장되어 있을걸?
이래서 누구랑 있느냐가 너무나 중요한거임
내 생각도 그럼. 그딴게 허언이다 뭐다 가타부타하기에는; - dc App
허언이 돈으로 증명하나 ㅁㅊ 얻어쳐먹은 밥값은 해야지 양아치도 아니고 분식 남겼다고 아픈사람 패죽여
근데 자기입으로 허언증 같아요 ? 하면서 고백하다시피 해놓으니까 이상해지지
허언 맞음. 상철이가 먼저 배려해서 그거 다 못 먹을거 같은데 되겠냐고 넌지시 말함. 그거 듣고 한 개소리가 먹을걸로 눌러본 적 있어요? ㅇㅈㄹ인데 이게 허언 아니면 뭔데? 그게 분위기 띄우고 텐션 올리는 대화냐?ㅋ 상대가 자기 상태까지 봐가면서 한 배려를 먹잘알 센 척하면서 뭉게는 게 정숙이가 배려넘치는 스타일이라서 그런거야?ㅋㅋㅋㅋㅋㅋ
사람이 어떻게 항상 일관적일수 있겠냐.. 평소에 잘먹다가도 어느날 갑자기 안 들어갈수도 있는거지. 보통 사람은 아 평소에 잘먹는데 잘 안들어가나보다 하고 유하게 넘기지 오히려 대놓고 꼽주는게 더 신기하던데
나이 34살에 자기 상태 어떻다 말 못하는 게 나이값 못하는거지ㅋ "아까 잘 먹는다 말했는데 솔직히 지금 속이 안 좋아서 먹으려니까 잘 안들어가요." 이 말도 못하는 건 남녀불문 거르는 게 맞음. 그리고 자꾸 사실관계 선후를 뒤집어 놓는데 보통의 대화였으면 상대가 아 평소에 잘먹는데 안 들어가나보다 하지ㅋ 근데 정숙이는 상철이가 못먹을 거 같은데 많이 시킨거 아니냐고 물어봤는데도 허언 내뱉은건데?
잘 먹는다는 말을 한두번 하고 말아야지 상철 처먹는 내내 옆에서 자기는 먹보고 존나 잘먹고 이러다가 입이 터지고 계속 지껄이면서 떡볶이 한개도 다 못처먹고 있으니 상철이 지치고 질려서 말한거고. 상철이 허언증 있냐고 묻지도 않았는데 본인이 찔려서 저 허언증 같나요? 이지랄한거임 무슨 피해의식이 있는건지 평소에 허언증 있냐는 말을 자주 듣는건지
니가 인간적으로 남자 3대1로 60만원 털렸어 그게 밥산다는말만 했지 대게를사라 커피도쏴라 양아치 분위기에 휩쓸려서 거의 위경련 수준인데 정숙도 속이 안좋은줄만 알지 본인이 음료까지 못먹을 수준이면 심각한거야 분식으로 눌러보려고 했느데 안된거고 분식 주문할때부터 태클거는 쫌생이를 분식 몇그릇 시키고 참 꼴값떤다
먹을걸로 누른다(위장을누른다는말인가?) 입터진다? 나 이런말 생전첨듣는말. 왜 저런 희한한 표현을 쓰는지? 애가 많이 이상하긴하드라
그러기엔... 데이트 이후 인터뷰때 상철에 대한 호감도 올라갔다 그랬음. 데이트 이전에는 상철이 노잼이면 빠이 할거라고 했고. 정숙이는 그냥 마냥 좋았던 거임.글고 솔직히 상철이 조용한 편은 맞는데 걔도 처음 일대일 데이트라 대화에 적극적이긴 했음. 정숙이 텐션이 너무 높아서 그렇지 뭐 그렇게까지 정숙이가 대단히 쥐어짜내야 될만큼 아무것도 안하지도 않았는데 왜케 오바야
상철이가 본인 소개때 여자가 자기 좋은데 데려가주면 어디든 잘 따라다닌다 했고 정숙이는 그거에 꽂힘. 정숙인 상철이가 맘에 드니 제대로 리드하려는데 생각만큼 어필 안되고 상대방 텐션 안올라감. 결국 속 안좋고 음식 먹히지도 않고(일반적으로 썸 탈때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잘 안먹힌다는 연구) 멘탈은 나가고 아무말 대잔치, 데이트 망한걸로 보여 안쓰럽
22 들떠보였는데 결과적으로 망해서 안쓰럽ㅠ
떡볶이라 남겨서 그나마 욕 덜 먹는다 본다. 스테이크 였어봐라. 거기에 꽂혀서 난리 낫지. 분위기가 초상집이긴 해. - dc App
엽기 떡볶이는 노메컵에 머리 틀어올리고 양반다리하고 코풀면서 먹는건데 - dc App
출연자가 쓴거네 ㅋ
맞음 누구와 데이트하는지에 따라서 평가가 달라진다 둘은 안맞는듯 정숙이 돈만쓰고 불쌍하누 - dc App
진짜 도태한년들 지능빻 수준은 ㅋㅋㅋㅋㅋㅋㅋㅋ 왜 1인가구 여성소득이 월100미만따리 56.9% 찍는지 존나 잘알겠네 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억텐이 심한 게 원래 성격 같던데 왜 또 남탓이냐
허언이라기보다는 에바쌈바했는데 분위기 씹창났다 정도
그냥 둘이 안맞는거
그냥 성별 바꿔서 생각해봐 정숙이가 남자고 상철이가 여자다? 노괴들아 그럼 100% 정숙 잘못이지 ㅋㅋ 유 무죄가 성별로 갈리는 노괴 회로 ㅋㅋ
상철이가 힘빠지고 이런 건 데이트하면서 파악도 못함. 인터뷰할 때도 데이트 잘했다고 호감도 올라갔다 이래 놓고 숙소 돌아와서 다른 출연자들이 얘기하니까 그제서야 상철 힘들어한 거 보여서 회의감 들고 그래서 운 거임.
나도 같은 생각. 허언이고 뭐고 상철같은 남자 극혐. 말주변도 없고 리드를 못할 거면 분위기라도 맞춰줄줄 알아야하는데.. 여자혼자 고군분투.. 오히려 더 기빨린 사람은 정숙같은데 티도 안내고ㅠ 그러다 울음 터진 듯.
마음에안드니깐 그렇지 정신병자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봉사하러나왔냐?
맘에 안들면 들어가든가 표정 좆같이 해가지고 같이 있는 사람 불편하게 만드는게 정상이냐
ㄹㅇ인게 난 상대 맘에 안들어도 티안내고 만날동안은 재밌게놂 서로 귀한시간낸건데 적어도 그게 예의고ㅇㅇ 애프터만 안할뿐
또 남탓 ㅅㅂ ㅋㅋㅋ 한녀 페시브 스킬 - dc App
니 말이 설득력 있으려면 최소한 절반은 먹었어야 했음
ㅈㄹ하고잇네 ㅋㅋㅋㅋㅋㅋ - dc App
글쓴이가 여잔지 남잔지 궁금하다.. 남자라서 감싸주는걸까? - dc App
말투만봐도 지능빻 도태한년인데 이걸 또 ㅋㅋㅋㅋㅋㅋㅋ 역시 월100미만따리 56.9% 통계찍는 개병신년들 ㅋㅋㅋㅋㅋㅋㅋ
여자가 저런 여자를 왜 감싸주나 진심 궁금해서 물어본건데 너는 왜 욕이야.. 어휴 피곤해 - dc App
아무리 숨막혔어도 상철이 다먹을수있냐 물었을때 조금만시키자고 해도 되는건데 먹부심왜부리는지 모를 ㅠㅠ
노괴들 또 발작하네
대리수치가 이런건가 느낌
송해나: (정숙이)앞뒤 말이 너무 다르잖아. 나솔 백수: 내 논문에 따르면 상철 때문임! 암튼 그럼!
정숙 욕 먹이려는 고도의 안티인가? 이런 신개념 엉터리 분석을 개념 보내네 ㅋㅋ
그냥 상철이 같은 개노잼 한남 만나서 이미지만 좆댄거지머
뭐래 상철이가 말하는 중인데도 말끊고 지 할말만 하더만ㅋㅋㅋ 상대방한테 질문도 없고
ㄹㅇ이거 맞다 내생각만 이런가했는데 이거 맞음
ㅅㅂ 또 남탓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허언까지는 진짜 애바 맵대잖아 맵찔이는 매우면 그냥 끝임 본인생각에는 입터져서 많이 먹을 때 있나보네뭐
나도 정적 못견뎌서 혼자 푼수되는 타입이라 좀 공감한다.. 글고 떡볶이는 교복치마가 힘들어서 그랬을 수도… 학교다닐때 점심 먹고 맨날 단추 풀고 있었는데.. 많이 먹고 싶어도 불편해서 못먹을 수도 있겠다고 생각해버렸다 ㅎㅎㅎ
알앗성 ㅋㅋㅋ 평생 남탓하고 사슈 ㅋㅋㅋ
정숙이 커뮤나 방송에서 본 먹부심 드립쳤는데, 상철이 현생충이라 그냥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드립에 예상했던 반응이 안나오니까 무리수에 뇌절까지 쳐서 분위기 곱창나는걸로 보이던데
ㄹㅇㅋㅋ 누구랑 있는지가 진짜 중요함
다 먹고 안먹고가 이렇게 두들겨 맞을 일? 아무리 잘먹어도 안 들어갈때도 있는거지 순자도 궁금한데 핑계될게 없으니 만든듯
나랑 남편도 이렇게 봤음 ㅋㅋ 갤 보고 허언이라 하길래 저렇게 볼수도 있구나 싶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