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숙: 이런 희망 주는 러시아 화가들 있는데
>> 상철: 오~ 그림 잘 알아요?
정숙: (야자 안한 이야기)
>> 상철: 어떻게 그럴 수 있지 그 시절에? 저는 당당하겐 말 못하고 그냥 교실에 딱 숨죽여 있다가...
정숙: (말 끊음) 저는 방해꾼이에요
>> 상철: (반응해줌) 오~ 약간 반항아 기질이 있구나
정숙: 그냥 놀고 싶으니까.. 자아가 있었던 것 같아요. 학교에서 그 시간을 보내는 게 저한테 큰 도움이 되진 않을 것 같아서
>> 상철: 그거를 다 판단을 하셨구나. 웬만한 보통 학생들은 그냥 시키는 대로 하는데
정숙: 저는 그냥 더 자고 싶어가지고
>> 상철: 아 그래서 특별히 한 건 없고?
정숙: 1등이었거든요 그래도 (자기자랑)
>> 상철: 머리가 좋으셨구나
정숙: 아니 반에서 1등 전교는 7등밖에 못 해봤어요
>> 상철: 저는 반에서도 못해봐서..
ㅋㅋㅋㅋㅋ 말 끊고 얘기하는 것도 ㅈㄴ 받아주고 노력함
분식집에선 보고 얜 완전 아니다 싶으니까 쐐기 박은거임
>> 상철: 오~ 그림 잘 알아요?
정숙: (야자 안한 이야기)
>> 상철: 어떻게 그럴 수 있지 그 시절에? 저는 당당하겐 말 못하고 그냥 교실에 딱 숨죽여 있다가...
정숙: (말 끊음) 저는 방해꾼이에요
>> 상철: (반응해줌) 오~ 약간 반항아 기질이 있구나
정숙: 그냥 놀고 싶으니까.. 자아가 있었던 것 같아요. 학교에서 그 시간을 보내는 게 저한테 큰 도움이 되진 않을 것 같아서
>> 상철: 그거를 다 판단을 하셨구나. 웬만한 보통 학생들은 그냥 시키는 대로 하는데
정숙: 저는 그냥 더 자고 싶어가지고
>> 상철: 아 그래서 특별히 한 건 없고?
정숙: 1등이었거든요 그래도 (자기자랑)
>> 상철: 머리가 좋으셨구나
정숙: 아니 반에서 1등 전교는 7등밖에 못 해봤어요
>> 상철: 저는 반에서도 못해봐서..
ㅋㅋㅋㅋㅋ 말 끊고 얘기하는 것도 ㅈㄴ 받아주고 노력함
분식집에선 보고 얜 완전 아니다 싶으니까 쐐기 박은거임
상철 성겨에 저게 최선이였음 그냥 둘이 ㅈㄴ안 맞음
상철 성격에 저게 최선이였음 그냥 둘이 ㅈㄴ안 맞음
상철이 아니더라도 저건 누구도 힘들어 말 툭툭 끊고 지 자랑 늘어 놓는걸 누가 이해함? 겉으로 가식적인 리액션은 가능해도 - dc App
안맞는게 아니라 말 끊고 지자랑은 걍 무개념임 - dc App
미방분보고 싶은데 안 주려나...
초장부터 병신같은 대화스킬로 사람 입꾹닫 만들어놓고 나중에 가서 상철이가 안 받아준 탓으로 몰아감 ㅋㅋㅋㅋ 저 장면도 성별 바뀌었어봐라ㅋ
상철이가 다 자기한테 맞춰줄 걸로 착각한 거지 자가가 재밌게 데리고 놀 수 있을 것 같다고 한 것만봐도
ㅇㄱㄹㅇ - dc App
맞음 대답 잘해주더라 - dc App
상철이넘 떡볶이 남겼냐
혼자 먹을 양이 아니였음 2-3인분
애초에 저걸 어케 다먹음? 거진 분식집에서 파는거 종류별로 다 시킨것 같은데. 가격을 떠나 떡볶이 한줄도 못먹을거면서 다 주문하는건 성질나지 않나? - dc App
또 념글 조작. 그만좀 해라
다들 맞다고 느끼면조작이야?ㅋㅋ
스크립트 잘 땄네ㅋ F고 T 고 할애비가 와도 저딴식으로 대화 이어지면 말 계속하기 싫어진다. 정숙이 대화스킬 ㅆㅎㅌㅊ 야 - dc App
ㅇㅇf t 아무상관없는 자기중심적 대화법
정숙이 지자랑만했네 오히려 말끊는건 정숙이네?
상철이 까이는 상황이 어이 없음 ㅋㅋㅋ 제정신이 아닌듯
그런 여자들이 갤에 다수라 - dc App
ㄹㅇ
아줌마들이 그렇지 뭐ㅋㅋ
정숙이 42만원 털렸다고 동정표 많이 받네 ㅋㅋㅋ
정숙님 자기 세계에 상대를 가두려는 분..,
심지어 떡볶이 집에서 이미 빡쳐있었을 텐데 떡도 잘라줬음
대게 커피 다 얻어먹고 예의도 못차리는 민폐남
어우 씨발 그놈의 대게 커피 이지랄할거면 왜 사가지고 아주 관짝 닫을때까지 대게커피 대게커피 거리겠노 누가 사라고 칼들고 협박했나 지가 신나가지고 오바하다 산거면서
그건 아줌마가 노괴니깐 ㅋ
반대로 남자들이 다 내면 여자들은 무슨 예의를 차리냐? 그건 당연한 거고? 이건 남자들이 예의를 차려야되고? ㅋㅋㅋ
사람 마음을 돈으로 사냐 아줌마는 인간관계 그렇게 함? 성격이 안맞으면 그냥 아닌거임 거기서 끝
나이 많은 여자가 사야지 그럼 인기많은 잘생남이 사리?ㅋㅋ
여시하는년들은 한마디만해도 티가남
인기많은 잘생남이 어딨노 시발
밥 사주면 영혼이라도 팔 기세네 ㄷㄷ 그렇게 저자세로 살지 마라.
6만원도 아까워 벌벌 떠는 놈들이 줄줄이 악을쓰네
얼마나 좆거지면 그깟 대게 커피갖고 웅앵웅거리는거냐 ㅋㅋㅋㅋ 살면서 지돈으로 대게한번 못먹어봄?
14만원짜리 성매매임? 돈내면 간쓸개 다 빼줘야함? 너 남자였으면 데이트 돈 냈다고 다리벌리라고 했겠다 ㅋㅋㅋ
나이도 33살이면 이제 노산 위험군 슬슬 진입각인데 대게값 정도는 좀 내라 언제까지 20대 초반인듯 굴꺼야 남자가 만나줬으면 좀 감사하고 고마워할줄 알아야지 남자 3명한테 동시에 선택받는 호사 받았다고 자기가 산다했는데 아줌마가 뭔 상관이세요? - dc App
진짜 많이 맞춰주고 애쓰던데;; 저 여자 왜저러지 이해 안가는거 계속 생각하느라 더 진빠졌을걸? 웬만하면 자기가 이해해보려고 한다잖아
상철 영혼 없는 리액션ㅋㅋ 공감을 못하더라. 이건 두사람의 살아온 방식이 달라서 둘이 안맞는거 ㅇㅅ - dc App
정숙대화에 공감 할 위인이 어딨노
ㅇㅇ - dc App
애미뒤진 정신병자노괴년아 정숙이는 상철이 말에 반응이라도했냐? 지 말만하기 바쁜데 좆같은 한국여자 시발년들
편집된것만 보고 화 많이 낫노ㅋㅋㅋ - dc App
너 진짜 마음 나누는 친구 없지? 저렇게 정서교류 안되는 여자애들 높은 확률로 진짜 친구 없고 겉핥기식 관계만 맺음. 공감하는거 보니 비슷한 유형인가보네
근데 대화한 거 보는데 정숙이 상철이 말엔 답 안 하고 지 하고 싶은 말만 하네
어쩌다 전교7등 한번해본거아님? 졸업 점수 기준 7등이면 서성한은 가야되지 싶은데
똥통인가보지.한국에서 어디 살았었는지는 왜 말 안함?
걍 둘이 안맞음 ㅋㅋ 맞는 사람 찾아야지 뭐
정숙이 말 끊고 얘기하는 습관은 고치긴 해야 될듯
본인이 지옥에갈 죄인 인것을 인정해라=회개 요일 5:5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자 외에 세상을 이기는 자가 누구냐? 롬10:9 네가 네 입으로 주 예수를 시인하고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들로부터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 행16:31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안이 구원을 받으리라.”고 하니라
이게 맞다 노력을 하고 분위기 띄우니 하는데 개소리고 상철이 같이 얘기 하면 결국 지 얘기로 할말없게 함. 다 어머 대단하다 공부 잘 했네 이런 대답 유도 ㅋㅋ 현숙이랑 결이 똑같은데 한단계 감췄다 폭발하는 느낌임. 상철이한테 뭐 궁금한게 1도 없더만 그냥 나는 아직 예쁘고 멋진데 이거에 취해서 맞춰줄 도구 필요한 느낌 - dc App
말 끊는 건 진짜 개매너였어 여기서 뭘 더 잘해야 됨
말끊기 혹은 말끝나자마 자기얘기하기 / 내 남편이랑 지인 특기인데 진짜 얘기하기 싫음.. 좋지만 피하게되고 좋지만 싫어짐. 상철이마음 너무 이해함.
https://m.dcinside.com/board/iamsolo/3605647
그거보다 억텐에 기빨린거
ㄹㅇ 정숙은 자기 자랑만 해
대화가 전부 찍먹하는거 같네
방해꾼, 놀고싶다(얕) -> 자아있다(깊) -> 자고싶다(얕) -> 1등했다. (깊) -> 전교는 아니다 (얕) 뭐 한마디 받아주면 또 다음대화 다른 맥락으로 오락가락하면서 ... 마무리는 자랑으로.... 혼란스럽다.
그래서 러시아 애들만 만났나봄. 데이트에 정서교류라는게 전혀 없고 인정을 요구하는 말만 계속 함
수저들은
알아보는 과정에서 이 사람에 대한 파악이 빨리 끝났고 분식집 도착했을땐 이미 좀 식었지만 끝까지 매너지키면서 떡까지 썰어줌. 근데 허언증 증상 보이니까 아예 팍 식은듯. 더이상 알아보기도 싫어보였고 표정 차가워지더라. 술자리에서도 정숙이랑 먼곳에 있고
이 ㅂㅅ갤은 상대에 대한 배려가 ㅈㄴ 없음. 그냥 ㅈ 꼴리는대로 처 씨부림. 텐션이 각자 다른데 이해와 배려가 ㅈㄴ 없음 그러니까 ㅅㅂ 혼자 노괴로 처 늙지.
대화존나 지졷대로함 - dc App
나도 다시보고 상철이 많이 맞춰줬다 생각. 정숙이 상철이한테 궁금한게 없더라. 다 지말만 하고 상철이 뭔 얘기 하려고 하면 끊고 다시 자기얘기하고.. 돌아다녀서 힘든게 아니라 자기얘기만 하는 사람 맞춰주다 보니 힘든거임
그냥 노잼에 힘빠지는 스탈이라 친구로도 같이 놀기 싫음
저것보다 어떻게 더 맞춰주나? 더 맞춰주길 바라면 상철이한테 알바비라도 줘야 만나줌. 저러려고 대게 쐈나 싶기도 하네. 지맘대로 자기 끌고 다니려고.
ㅇㅇㅇ 싱철이 피곤해질만함. 그 장면에서 엠씨들도 둘이 뭔가 안 맞는다고 불협화음 있다고 했음
상대 말 끊고 지 자랑만
자기자랑
이걸왜받아적음 할짓없네
어리버리 끝판왕
깔대기 ㅋㅋㅋㅋ 상대가 뭔말을 해도 지 얘기만 하네
대화하기가 피곤함 ㅠㅠㅠㅠ
ㄹㅇ...상철은 맞춰줬음 노력했다고... 근데 정숙 특유의 깨발랄함과 노눈치+일방통행 화법에 지친거뿐임 떡볶이 먹으면서 터져서 꼽준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