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남들과 다른 개천재 정숙
"난 남들이랑 달리 야자도 째고 공부 안했는데 공부 잘함"
2. 남들보다 많이 먹어도 개마른 정숙
"나는 이렇게 날씬하지만 긴 가래떡도 털털하게 통으로 먹는 졸라 먹보임"
3. 내 의지랑 상관없이 여러명이랑 썸타서 힘든 정숙
"내 친구(?)들 좋다고 하는 남자들이 나도 좋아하니까(;) 힘들어"
정숙만의 세계관에 자꾸 대화하는 사람들 가두려고 하니까
이질감 들어
1. 남들과 다른 개천재 정숙
"난 남들이랑 달리 야자도 째고 공부 안했는데 공부 잘함"
2. 남들보다 많이 먹어도 개마른 정숙
"나는 이렇게 날씬하지만 긴 가래떡도 털털하게 통으로 먹는 졸라 먹보임"
3. 내 의지랑 상관없이 여러명이랑 썸타서 힘든 정숙
"내 친구(?)들 좋다고 하는 남자들이 나도 좋아하니까(;) 힘들어"
정숙만의 세계관에 자꾸 대화하는 사람들 가두려고 하니까
이질감 들어
어쨌든 ㅅㅌㅊ 머리도 평타이상임ㅇㅇ - dc App
?
그걸 지 입으로 부풀려서 생색내니까 너무 짜치고 없어보임
왜그러지
애초 병신년이었음
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말 존나 심하게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친구 상남자네 ㅇㅈ
이거맞네
마블리 여친느낌이네
1. 그래서 간 게 인천대인게 웃음벨 - dc App
이거 맞음ㅋㅋㅋㅋㅋㅋㅋ이거임 바로
근데 반1등이 인천대가는 학교가있음? 정숙이들 새로운 컨셉임?
“자기세계에 갇힌 사람”
22,,,,,,
자기 세계관이 너무 강한 사람들이 니 기준에 날 가두지마 저딴 개소리함. 지 좆대로 허고 싶그등 - dc App
와 존나 팩트네
뭔가 현실의 나와 다른 나로 살고 있는듯. 그 괴리감 때문에 자꾸 부풀려서 말하는게 습관이 되고 진짜 모습을 누군가에게 들켰다고 느끼는 순간 맘이 복잡해지면서 엄청 서럽게 움. 여출이 왜 우냐 다독이니까 그 짧은 순간에 다시 다잡고 가짜 나로써 멘트침. 내가 우는 이유는 프리레이션십이 힘들기 때문이야 해버림.
ㄹㅇ 맞는 말이다
무지 기빨리는 스타일.. 좋다고 다가갔지만 손사래 치는 뒷걸음
진짜 공감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