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수 : (구)성남, 쌍도남 특유의 폭력성이 느껴짐
구성남이랑 모란시장 가보면 여기가 분당이랑
강남 사이 서울 한복판 맞는지 의문이 드는 슬럼가

영식 : 여초짬바 제대로 느껴지는 눈치랑 꼽주기
여초 10년이면 세상에 못할일이 없다는걸 알게됨

영철 : 여자 꼬시는게 딱 부천 감성인게 금토 밤
중동, 범계, 안양, 인계동 가면 흔히 보는 풍경임

정숙 : 해외 나가서 양남 사귀고 동거 의심되며
좋지못한 학벌로 한국서 좋은 직장 못가고 포장된
해외 직장에서 일하다가 나이차기 전에 한국탈출
해서 남자한명 잡아보려는 여자의 전형적 모습

현숙 : 인스타 씹관종 그잡채. 한남동 달동네에서
아래쪽 사는 찐부자 친구들에 열등감 느끼면서
자라온건지 의심될 정도로 자존감이 약해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