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의 군무원은
미국 정식 군무원 (GS) 있고
한국인들이 할 수 있는 KGS와 KN이있다.
GS는 미국 시민권자나 영주권자만 가능하다.
GS는 연방 정부 공무원이라 보면 되고
KGS와 KN은 주한미군 업무에 필요한 한국인 고용이라고 보면 된다. KGS와 KN은 연금 혜택 등 일반 미국 공무원이 받는 혜택은 없다. 대한민국 정식 공무원이 아니라 한국 공무원 연금도 없다. 한국 정부에서 80 프로 미국 정부에서 20프로 정도로 연봉을 맞춘다. 월급은 원화로 받는다.
KGS는 오피스 (전문직 포함) 잡이고
KN은 주한 미군 내에 있는 식당, 노동직 등이다.
사계에 나온 미스터 박 같은 경우 KGS라 보여진다.

다만 한는 일로 보아 급이 높을 거 같진 않다.
미국 공무원은 한국과 다르게 1-15 스케일에
숫자가 높을수록 급이 높은 것이다.

미스터박은 높아도 KGS-8 정도 이지 않을까 싶다.
월급은 많으면 400 정도일거다.

한국 직장 내에서 겪을 수 있는 부조리 등이 없고
워라밸이 확실하기 때문에
한 번 주한미군 군무원이 되면 웬만해서는 나가려 하지 않는다.
KGS 경우 카투사들도 전역 후 지원을 많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