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와인인줄 착각하더라 사실 걍 썩은 동동준데..
가까이보면 늘어진 모공이랑 주름..
특히 또래 만나고나서 늙남 만나면 차이 확 느껴짐

체력도 상대적으로 딸리고 세대도 차이나고.. 밈도 모르고 느림
인스타 피드도 존나 아재같음 아재맞지 참
사람이 나이를 먹으면 당연히 세월의 짬이 쌓이는건데
그걸 무기랍시고 어린 여자들을 구워삶음
살면서 자연히 쌓인 눈칫밥으로 늙은여우짓 하는데..
능구렁이 같아서 징그러움 ex) 콧구멍만 보이시는 그분

그리고 세상사 겪을만큼 겪어서 난 처음 해보는 것도 늙남들은 이미 다 해본거라 늙남은 기본적으로 살짝 특유의 무기력함이 장착돼있음

마치 단물 다 빠진 씹다뱉은 껌 같은 존재임
청춘 다 지나가고 무기력함만 남은..


여자들아 늙남 만나지마.. 나도 알고싶지 않았어..ㅠ
이글에 긁히는 놈들은 늙남으로 간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