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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희는 분명 전 날 술자리에서 경수가 자기가 먹던 고추도 그대로 베어 먹고, 경수가 손으로 쪼개서 나눠준 사과도 같이 먹고, 마시던 커피를 경수가 또 그대로 입대고 마시는거 보면서 200프로 호감도를 나타내고 작업하는 플러팅 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경수역시 작업 하려고 일부러 입으로 바로 갖다대고 하면서 간을 봤던 것이고.
둘 다 나이도 많고 산전수전 다 겪었기 때문에 모를 일 없음.

2. 그런데 전 날 경수가 플러팅하고 작업한걸 여출들 앞에서 전혀 몰랐다는 식으로 순진한척 순수한척 하던데 매우 역겨운 장면 중 하나였음.
여출들한테 순수한척 보이고 싶었을 수 있지만 방송을 생각해서 '나 겉으로는 쎄보이지만 속으로는 여리고 순수한 여자야' 라는 이미지 어필하고 싶어서 한 계산된 행동.

3. 다대일 음식점 이동하는데 멀미하는척 하는데 자기가 멀미하는척 하면 전날 자신에게 관심있어한 경수가 자리를 바꿔주는 호의를 받으며 여출들한테 '나 경수에게 호의받은 여자야' 라고 어필하고 싶었을 수도 있는데 어쨌든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연기를 하는 장면은 아주아주 역겨운 또 하나의 장면이였음.
더욱이 자신이 직접 말하는 것도 아닌 주변사람을 이용하며 거짓말까지 하며 목적달성 하려는 소시오패스의 전형적인 특징임.

결론a. 17살 14살 아들을 가진 늙은 아줌마가 20대초 대학생마냥 아무것도 모르는척 순수한척 순진한척 연기하고 주변사람들 이용하는거 보니 역겨움 그 자체였음.
22기 돌싱특집의 빌런은 정희하고 현숙이임(현숙이는 그냥 조선족이라서 빌런.)


결론b. 정희는 명지전문대 나왔음에도 명지대학교 나왔다고 학력위조하고 마치 서울대 대학원 나온 것처럼 학력을 작성하고 인스타에서는 서울대 동창회 모임인 것처럼 자신을 과대포장하는 모습을 보면

정희 같이 자신의 목적 달성을 위해 일말의 양심의 가책없이 거짓말하고 주변사람 이용하고 하는 사람들을 소시오패스 라고 하며
겉으로 옷을 화려하게 입으며 주목받기를 바라며 사람들이 자신만을 바라봐 주기만 원하는 사람을 나르시시스트 라고 한다.

정희는 소시오패스와 나르시시스트 둘다 해당되는 심각한 성격장애를 갖고 있음.


성의 보였다면 정희가 이 글을 볼 수 있게 추천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