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첫등장에서랑 술자리까지는 괜찮았거든?

근데 자기소개에 입은 옷.. 도 그래. 자기소개 시간엔 젤 예쁘고 멋진옷 입으니까 이해하려고 해..

근데 돌싱22기에서는 정희 옷차림, 헤어등 뭔가 이질적이야.


이번 돌싱은 출연자들이 다들 수수하잖아. 여자도 옥순, 영숙이 얼굴은 예쁘지만 스타일 자체는 되게 자연스럽고 수수한 느낌?

근데 정희는 너무나 꾸민 스타일이 혼자 동동뜨고, 외모가 튀는것도 한몫하는데 직업도 뭔가 좀..
인스타에 있는 sgm 그룹 사업가, 강남 지사 이사, 핵심리더  이런 태그달고 다단계 최상위에 있는 40대 느낌?

뭔가 에티튜드가 나솔 돌싱편에 너무 이질적이야.
게다가 화면에 보일 자신의 모습에 취한듯한 표정과,
경수는 날 좋아해 훗. 이런 느낌을 차안에서 팍팍 내더라고

같은 앵글에 있는 여출에 비해서 가식적인 느낌이 더들더라.
심지어 차안에서는 구형 스타렉스에 앉아있는데
옷, 머리스탈, 머릿결, 에르메스 가방, 새하얀 라미네이트 등등 너무 이상했어.

주위사람에 비해 뛰어나다 라는 느낌보다 저기에 왜 껴있나. 분위기 망치게 애들 노는데에 선생님이 껴있는 느낌으로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