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정숙-변호사
이화여대-충북대로스쿨
사시시절부터 준비하다가 로스쿨생기고 잘 갈아탄 케이스. 대학시절부터 얼빠였는데 한번도 만나보진 못했다고...변호사되고나서 만나는 남자풀이 달라져서 완전히 만족하는듯
전전남편은 잘생긴 영업사원이었다고 함.

2.정희-영화투자사 임원
명지전문대인데 명지대로 프로필 써놔서 욕먹는데 시녀들은 또 커버치고 ㅋㅋㅋ뭔지 모르겠다.

3.영자-산전조리원 사장
대학시절 소개팅했던 지인피셜에 따르면 첫만남에서도 이중국적 이야기를 했다고함. 자기랑 결혼하면 군대를 안가도 된다고 했다는데 뭔 근거인지는 모르겠음.

태움썰은 출처가 여러개로 확산중

4.현숙-중국
중국 유학생가면 보통 등록금 좀 더내고 10대 대학 많이감. 그게 아니면 돈이 없거나. 공부를 너무 못해서임...
근데 중국지잡대인데다가 전공도 대외한어과임.
이게 무슨 전공이냐면
중국대학에서 외국인들 상대로 장사하려고만든 학과임
외국인 입학시켜서 이얼싼, 마마 빠빠부터 가르치는 학과....같은 과엔 외국인 밖에 없고 지잡대 대외한어과는 입학생 자체도 드물어서 수석이 의미가 있나 싶다... 발음 자체도 너무 한국사람이고...

5.영숙-어린이집 원장 딸
동덕여대. 성북구 주민

주변친구들 평 좋음. 성격 시원시원. 학교에서 잘나갔는데, 내성적인 주변친구들도 잘 챙겨줬다함

노래 엄청잘한다 함. 가슴은 어릴때 부터 컸다고...

6.순자
한양대 미대 당시 성적좋았다고 함
결혼을 빨리했는데, 주변 친구들 평 좋음.

현커후보

7.옥순-공무원
진천 -> 타지자체 -> 한밭대
8급이라 늦게 입직한거 아니냐고 하던데
입직 7년차임. 국교행경우는 적체라 거의 8도 근속으로 다는데다가 전출 여러번해서 더 늦은것도 있는듯
동사무소 앞다이 근무할때 육시 매번 써서 싫어했던 동료도 있는거같은데
지금 근무지에서는 직장어린이집이 있어서 그런지 육아시간 안써서 싫어하는 사람 없다고 함.
친구피셜로는
실제로 업무적으로 사근사근해서 자긴 좋데 ㅋㅋㅋ

나쏠에서는 커플 안되었고, 지금 만나는 사람 있다 함(존잘 미혼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