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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숙 -
자뻑 과다
40대라 그래도 믿을 90년생 노안
대학 나온지도 확실히 밝혀지지 않은 상태에서 과한 나르시시즘
논란의 손가락 모양
“난 벗은게 더 자신있는데 그럼 이게 스겠지(?)”................와우

정숙
- 나솔 역대 최고령중 한 명 제일 외모가 떨어지는 여자 중 한 명인데 노골적으로 남자 외모 봄
돌돌싱
변변찮은 남자들만 만난건 본인의 흉인데 똥된장 구분 못하고
신나서 tmi
심지어 전과자를 만나서 사랑에 빠지고 급히 결혼? ㄷㄷㄷㄷ

영자
- 인성에서 나오는 표정
- 블라인드 썰 (개인적으로 99프로 믿음)
- 자기소개가 대부분 부모자랑, 근데 이것도 과하게 부풀려진 느낌
- 병신 악인 나르시시스트들 넘치는 역대 나솔 출연진 중에서도 인성으로 뒤에서 Top 5 가볍게 들 것 같음

현숙
- 사연이 믿기 힘들 정도로 너무 드라마틱함 난 곧이곧대로 안 믿음
- 객관적으로 정말 못생긴 외모인데 인기 많았다며 망언
자기객관화 부족을 넘어 메타인지 능력이 0인가 의문 듬
- 중국어는 그녀에게 그다지 자랑이 못되고 촌스런 외모와 어울려 더 촌스러운 느낌만을 강화시킴
- 거짓말 제일 싫다며 본인은 아무렇지 않게 거짓말 내로남불형

옥순
- 미혼모가 된 과정이 듣기에 먼가 깨름찍스러움
- 뭔가 잇을 것만 같은 느낌
- 경쟁 존나 싫다면서 고작 가위바위보 이겼다며 유세
독기 어린 모습 보여줌

정희
- 불쾌한 골짜기의 느낌
- 물음표가 한 30개 달리는 그녀의 회사와 그 정체
- 명지전문대를 명지대로?
- 서울대???
- 기타 등등 너무 많아 생략: 총체국 난국의 끝판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