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영화투자사 관련 글들이 많길래 아는거 좀 끄적여본다.
대한민국의 대가리 투자배급사 4곳. 자주 언급되는 new도 포함. 외에는 거의 대부분 극장에 걸리는 영화는 몇 안되는
투자기관들이 돈 넣어서 만들고 있다 보면된다.

이 투자란 것도 투자하면서 배급까지 하는 애들은 총 제작비의 20-50%가량 베팅하면서 만드는데 요새 기본 제작비 200억이라 보면된다. 배급사가 투자하는 돈 외의 돈은 은행 캐피탈 등등 자본금 큰 회사들이 몇건 골라서 크게크게 투자하는게 아니라 포트폴리오 차원에서 여러 영화에 뿌려놓는다. 영화로 투자비 회수하기는 개어렵고 리스크 대비 수익률 낮은 개쓰레기 투자자산이므로 돈벌려고 투자한다기 보다는 기업은행 같은 애들은 공익적 성격으로 다른 애들은 정부나 공공기관에서 뿌리는 문화 관련 펀드 자금 받아가지고 한다.

위에서 말한 투자사들은 영화 시작할때랑 끝날때 눈에 잘띄게 박혀있다. 기업은행, ~캐피탈, ~펀드 찍혀있는거 봤을거다. 이렇게 대규모 자본이 있는 기관만 투자금 대는 시장인데 넥스트월드인가 듣보기업이 홈페이지에 블록버스터 영화 포트폴리오 여러개있던데 그냥 말이 안된다고 보면 된다.

코인 이지랄 하던데 ㅋ 그 라리가 nft 이지랄하면서 한국 상장사 털어먹은 새기들 검색하면 나올텐데 얘네들이랑 비슷할거 같다.

고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