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종교 강요 안 한다고 하는데 시간 지나면 교회 한 번만 와달라고 부탁함
딱 한 번 오는 것도 안 되냐고 그러는데 안 갈 수가 없음
그리고 한 번 나가면 환영식까지 열어서 교회 사람들 다 소개 시켜주고 목사가 번호 받아감
다음날 월요일에 목사한테 성경 공부 하러 오라고 카톡 옴
사정 말하면 한달에 한 번이라도 되니깐 오라고 하는데 거절하기가 쉽지않음
결국에 성경 공부 하러 몇번 나가면 십일조 얘기 슬슬 꺼내기 시작
직접 안 겪어보면 모른다
그리고 목사들이 사람 영업 정말 잘함
글로만 봐도 너무 싫다 극혐
내가 겪은 건 아니고 내 고등학교 친구 얘기인데 웃긴 건 그 여친은 같은 교회 오빠랑 바람나서 헤어짐ㅋ 헤어지고 사겼다고 주장하는데 교회에 다른 사람이 그전부터 사겼다고 내 친구한테 말해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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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모 권사인데 이모부가 25년 넘게 안갔는데 결국에는 나가시더라 ㅋㅋㅋㅋㅋ 이모는 진짜 매일 새벽예배 나가면서 20넌 넘게 기도하고 전도하고 질려버림
교인들은 교인끼리 만나는 게 낫긴해 2기 커플처럼
저게 나중에 자식들에게도 은근 or 대놓고 강요하거든 옆에서 보면 스트레스로 또 싸움 남 애는 싫어하는데 온 집안 식구들이 애 교회 안 보낸다고 무교인 사람 들들 볶고 니가 믿음이 없다는 둥 자식까지 지옥 보낸다는 둥.. 제발 종교인들은 종교 내에서만 만나라고..
우리 고모, 고모부도 마찬가지임 고무부 원래 불교 신자인데 결국 개독이랑 불교 둘다 믿으심ㅠ
ㄴ 종교 하이브리드임?ㅋㅋㅋ
교회다니는 인간들한테는 일종에 사명이란게 있는데 그게 바로 '전도'임. 저들은 그저 내가 이렇게 좋은 걸 믿고 있는데 내가 사랑하는 주변사람들에게도 전도해서 나처럼 행복하게 만들어주고 싶다는 선의에서 자신의 종교를 '강요'하는 거.(재밌게도 일반 개신교나 신천지같은 사이비가 전도하는 근본적 이유는 완전히 똑같음.ㅋㅋㅋ)결혼전엔 교회안가도 된다고 했어도 결혼하고 나서는 100% 교회 같이 가자고 살살 권유하다가 점점 강도를 높여 압박하기 시작함. 때문에 본인이 무교거나 타종교라면 절대 개신교 신자랑 결혼하지 않는게 정답임.
ㅇㄱㄹㅇㅋㅋㅋㅋ
강요 안할거 같은 사람도 진짜 사람 귀찮게 함 카톡으로 꼭 시발 하루 한번씩 성경 구절 보냄 ㅈㄴ 귀찮게 하는데 또 사람도 좋고 같은 동네 살아서 무시 할수가 없어 진짜 이런 사람들은 어떻게 대응해야할지 모르겄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저걸 40년동안 들을거라고 생각해봐라
99퍼의 교회는 전도안하면 죽는병에 걸려있다
100퍼임
전세계 모든 사람을 전도하는 그 정신이 다른 부분에서 스며들어 있음 더럽게 고집세고 자기 말만 함 극혐
이새끼가 목사였네 말을 술술 잘하는 거 보소
기독 천주 다 겪어봤는데 기독은 종교가 아냐 정신병으로 간주한다
그리고 십일조 ㅈㄴ 해야댐.
진짜 돈독오른 개독들...진짜 싫음. 하나님은 개같이 돈 벌어오라고 시킨게 아닐텐데~~ - dc App
그 초창기에 교회쟁이 커플둘은 참 잘맞아서 그림도 잘나오고 둘이 꽁냥대더만 바로 결혼 하지 않았나? ㅋㅋㅋ 같은 종교 끼리면 더 플러스인데 한쪽이 다르면 레알 별로인듯
처음에 친구가 하도 교회에 같이 가자고 해서 갔더니 교회 사람들 달려 들어서 날 둘러싸고 어찌나 호의를 보이는지...100퍼 저 과정을 거쳐서 청년부 기도회 회장까지 시켜서 1년 하고 나서 겨우 탈출 했음
목사가 직접 번호 받아가고 카톡할 정도면 얼마나 작은 교회냐... 교인 한 50명 짜리인가? 큰 교회 나가면 새로 누가 온지도 모른다 ㅋㅋ
나 큰 교회 가봣는데 모임 가면 다 들통 나게됨.ㅠㅠ 조용히 앉아망 있어야하는데 여기저기 ㅈㄴ 소개시킴
거기에 애들 교회 데려가서 세뇌 하는게 화룡점정임
그냥 조용히 예배만 드리겠다 하면 되는데 그게 안됨 ㅋㅋㅋ
심한 개독은 답이없음 종교는 그냥 마음 안정 찾는 정도로 기는거지 시발 신이 어딨냐 - dc App
종교는 곧 삶의 근간이기 때문에 제일 중요함..
무교 미만 잡
전도 안하는 개독은 없다. 첨엔 강요안한다 하고 시작해도 점점 부담주면서 압박한다. 개독은 전도를 해야 자기가 천국간다고 생각함.
성경필사.에서 나도 제낌. 동성친구도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