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때문에 벽 느껴서 서러워서 우는건데

그게 펑펑 우는게 아니고 겨우 겨우 참다가

또르륵 흘러 내리는게.. 거기서 자기 감정 다 드러내고

울어버리면 애 있는걸 슬퍼하는것처럼 보여질까봐

참는게 느껴져서 더 슬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