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자는 건물 사이에 피어난 민들레란 수직어가 있음. 민들레 꽃말은 여러가지가 있음 행복 새로운시작 일편단심 진정한 사랑 많음.
다 긍정적인 말들로 서사 됨.
영호는 곡선보단 직선 다들 머 옥순이로 직선한다 그러는데 애초에 첫인상은 순자임. 그리고 첫인상 골라준 옥순이랑 한번 대화는 해본다고 했기
때문에 편집으로 대화하는 장면 나오는건 당연한거임.
다들 영상 마지막에 나온거라 이 사진에 마지막 데이트가 맞음.
결국엔 영호는 옥순한테 한번 대화했지만 마지막엔 직선 순자한테 다시 돌아온다는거임. 여기서 순자의 서사 건물사이에서 피어난 민들레란.
수식어가 생기는거지. 그리고 인생의 구원자를 찾는 간절함. 이건 순자에 해당되는 말이라고 보면 될듯. 그리고
촬영 끝나고 하고 전부 영상을 보고 편집을 하는 PD들인데 저렇게 수식어 하는 이유가 있음. 왜냐면 방송 끝나고 순자가 그 주에
영호랑 포항에서 데이트 사진을 어제 올린게 크다고 본다.
PD 들도 출연자들 어떻게 됐는지 다 알텐데 이렇게 발전했으니 서사들이 아무도 모르게 건물사이에서 피어나는 민들레라는 좋은 서사가 생겨난거겠지
지금 까지 나온 사진들하고 서사 보면 순자하고 영호는 최커는 안될지다로 현커 가능성은 있어보임.
그리고 초기 방송할 때 감동적인 22기라면서 나온거보면 영호 순자 이야기 일수도 있다.
영식이랑 현커래
너 같이 병신같이 앵앵거리는건 취급안함.
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
영식이랑 현커일 가능성이 더 높긴하지 조건으로보면
ㅋ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ㅌㅌㅌㅋㅋㅋ
근데 데프콘 말대로 영호가 마지막에 상남자의 눈물 흘리며 마 내가 책임질게 하고 순자 포옹해주면 역대급 드라마 탄생일듯 ㅋㅋ
크
노괴 망상
영호가 대가리에 총맞앗았냐 애둘딸린 아지매를 만나게
아줌마들 이렇게 구구절절 예상한것 중에 맞은적이나 있냐?? 아지매들이 엠지랑 은행원 영철이 이렇게 소설써대면서 엮던거 생각나네 ㅋㅋㅋㅋㅋ
노괴년들 이입되서그럼 ㅋㅋㅋ 냅둬 ㅋㅋㅋㅋㅋ
애초에 이 글자체가 설득력있는디
ㅋㅋㅋㅋㅋㅋㅋㅋ
민들레는 일편단심이라는 뜻이다 갤러들 어리네 - dc App
이걸 모를 수도 있구나...
팩트는 야간생산직다니고 알콜, 인스타 중독에 등판문신있고 애2명딸린 이혼녀랑 결혼할 ‘정상남자’는 없다는거다
사실적시 명예훼손으로 고소당한다이... 조심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