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인저에서 처음에 예쁜 여자한테 들이대다가 안될 거 같으니깐 ㅈㅂ같은 남자가 들이대고 있는 곳 가서 끼어듦.
그때도 짜치는 저렴한걸로 정성 들여만든 감자 꽃다발 선물 공세함 ㅋㅋㅋ 결국 애정공세중인 남녀 파토치다 여자한테 둘다 까이게 됨.

이번 사계 때도 예쁜 영자한테 들이대다가 안될 거 같으니깐
만만한 미김이 들이대고 있는 영숙한테 들이댐ㅋㅋㅋ
이번에도 저렴한 스티커로 정성 들여 티셔츠에 붙여 되도않는 입털이로 떼움. 그와중에 감동 받은 영숙...
또 파토치다 남자 둘다 까임 ㅋㅋㅋㅋㅋ

미킴횽 인스타에 본인이 악역을 자처했다 욕도 관심이라 감사하다 악역을 자처해야 프로가 재밌다. 자처한거다 이러는데 
그냥 성격대로 했다고 봄. 스트레인저때는 이슈가 안돼서 넘어갔지만 이번엔 욕을 좀 많이 먹으니깐 자처했다 그러는데 솔직히 존나 남자가 없어보임...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