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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13개씩 보내가면서 입시 올인했는데 인서울 겨우함


취업 못해서 엄마 어린이집에서 간식셋팅하고 계심


일손이라도 거드나 했더니 안식년? 갖겠다고 빈둥거리는중


시집보내고 편해지나 했더니 금방 빠꾸해서 돌아옴


재혼한다 나솔 나간대서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비싼옷 ㅈㄴ사줌


나가서 사기캐니 벗은몸이니 개소리 하다가 이미지 안좋아짐


근데 눈먼 의사 하나가 내딸 좋다고 다가옴


오??? 이년이 남자복은 그래도 있나??? 대진운이 좋긴했지...


제발 그 호구같은 의사라도 물었음 좋겠는데... 기도하던중


갑자기 매력없다면서 또 엉뚱한 곳으로 노선 트는 모양임






이게 씨발 3자의 시선에서 보니까 걍 재미있게 보는거지 ㅋㅋ


1인칭 2인칭 시점으로 보면 하루하루가 외줄타기급 스릴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