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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숙 본가는 여의도가 아니라 인천임. 직장이 여의도라
여의도 쪽에서 거주하는것으로 보여짐. 본가는 인천이
맞는것으로 보임

영숙 본가가 인천인게 이해가는 점은 영숙 인스타에
미국 출장 때 부모님이 마중나온 점
무슨 코흘리개 애새끼도 아니고 70넘은 부모가 마중나온건
거리가 인천 국제공항과 가까운 인천 관내 지역 거주자기
때문임..


정확히 본가가 인천 어딘지는 모르지만
송도나 청라 신축은 아닌것으로 보여짐..
인천 관내 좀 산다는 곳은 송도, 청라
옛날에는 구월동 관교동 정도...


그냥 인천 내 중산층 이상 정도 집안 출신이라 ..
그냥 평범한 집안 출신임. 부산에서 태어나 마계도시로
올라온것으로 보여짐. 인천이면 카톨릭대 다니기도 가깝고
자기소개에서 본인이 영등포구 산다고 한게 설명 됨


회사 경력은 10년 정도고.. 솔까 2017년 전 까지만 해도
아니 100번 양보해서 코로나 터져 금리 똥 됐을때라도 대출 빨아서 집 한채만 샀어도 지금 몇억이상은 앉아서 그냥 벌었음



근데 본인 자가도 아니고..여의도 오피스텔  전세나 월세 정도면
애초에 경제관념은 없는 애임. 그나마 오피스텔도 리첸시아나 브라이튼 여의도도 아니고 드림리버 급 정도 살듯.. 여기가 ifc
몰 근처니까...


여의도 50년된 복도식 썩파트 전세로 살지는 않을 듯..


주말마다 골프 치면서 죽순이 짓 할 시간에..
직장생활 시작한 15년부터라도 돈 모아 대출 빨아서
서울 변두리라도 등기쳤으면 지금 다른 인생 살고 있었을것임..


결론은 이 사람 부모 경제력에 본인 모은 돈 + 보증금 다 해도
지금 서울 변두리 노도강 썩파트에도 등기 못침
연봉 8,9천이 대단한줄 아는데 솔까 영숙 나이 83년 동년배
여자 s급 대기업이나 1티어 공기업 은행 증권사 차장급 여자 중에 연봉 세전 1억 이상 못 받는 애 아무도 없음..
세전 1억이면 실수령액 8천 간당이야...


즉 영숙이는 연봉 8,9천이어도 실수령액은 6천 정도 라는거야
단 세일즈 영업직 특성상 뭐 인센이 붙을수는 있겠지..


즉 1년에 6천 정도 받으면서 싱글 80(죽순이수준)정도 나올만큼 골프 치고 저 나이에 집 한채 없는건 경제관념 없단
얘기임.. 물론 부모가 경제적 여유가 있어 상관없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그냥 중산층 집안 맞음. 이건 14 현숙도 마찬가지임



1. 세월호 침몰 2014년이 집 사기 최적기였고
2. 14년에 못산놈은 15, 16, 17
3. 위에 2개 다 놓친놈은 코로나 양적완화로 돈 풀때 2020년


위에 3번 기회 다 놓치고 서울에 집 살 타이밍 놓친 애들
멍하게 등신처럼 나 잡아 줍쇼 하면서 사람 좋은 웃음 짓던
넘들이 지금 무주택자 개돼지라 불리우는 애들인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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