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갖고 이러냐고 노괴즈 노돕노 하는 시녀들이 들고 일어섰는데ㅋ

기본적으로 나는 솔로는 ‘일반인들이 결혼을 전제로 출연해야 한다’는 생각이 있는 거지

그런데 40대도 훌쩍 지난 노녀들이 요리같은 기본적인 것도 못하며 결혼하겠다고 티비에 나온 것에 어이가 없는 거지

민박집이니까 요리 실력을 발휘 못한 거다? 개소리인 게

적어도 본인이 결혼에 적합한 여성으로 오해를 풀고 싶었다면 요리하는 사짐 올렸을 거야. 17영숙처럼?

특히 그 노괴들는 SNS를 중독 수준으로 하는데? 요리 사진 하나 없다? 결혼이고 나발이고 ‘나는 그냥 티비 출연 해서 팔이나 할래’ 이거야

근데 그게 왜 문제냐, 걔네가 출연하면서 다른 사람의 기회가 박탈 됐잖아

진짜 절실한 사람이 있을 수 있는데 팔이할 목적으로 이미지 챙기고 나와서는 ‘마음에 안 드는 사람이랑 결혼할 바에 혼자 살겠다’ ??

그럴 작정이면 처음부터 나오지 말았어야지

아니라고 할 수 없는 게 방송 나온 이후로 다 팔이 존나 하는 출연자로 손 꼽히잖아ㅆㅂ

인생 즐기는 척 존나 역함 ㅗㅗ


시녀 너네들도 언니들 언니들 이 지랄 하면서 보듬지 말고 정신 똑바로 차려라

사리분별 좀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