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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계민박 찍고 안거지

최치수 앞길을 막던게 다름아닌 14영자란걸.

지가 먹지도않을 현대영맨 돼철이도 못먹는감 만들어버리고


저것만 없으면 털보랑 한번 잘해볼수있었는데 스틸당하고

남사친 친구운운 하며 내적 친밀감까지 부리니 자긴 접근도 못함.


요년이랑 붙어있으면 무조건 내가 평생 2인자 시녀 겉절이겠구나

자기가 용꼬리보단 닭대가리라도 하려면 그래도

영숙줌이랑 붙어먹는게 낫다고 깨달았을듯.

민박 촬영 이후 만난 자리에서 이미 영자에 대한 질투가 극에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