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스스로 자존감이 너무 떨어지니까 예민해지고 부정적이고 걱정많고 의심 많아짐 저런 성향은 상대방한테 너무 지나치게 의존해서 별 의미없는 말이나 행동 하나 하나에 기분 좌지우지됨 그냥 적형적인ㄴ 자기 존재를 타인에게서 확인받는 스타일 상대방도 처음엔 좀 우쭈쭈 해줘도 오래는 못감 저런 성향은 연애까지는 어찌어찌 되던데 한 공간에서 같이 살면 상대방 숨막혀 미치게 만듦..
개추 내가 느낀거 존똑
응 아니야 걍 답정너 - dc App
긍까 그게 저기서 오는거라고
왜 자존감이 없는지 이해안됨
미모봐라 옛날에 얼마나 잘나갔겠냐 ㅋ 근데 이제 애 딸려서 돌싱특집 기웃거리는데 자존감 떨어지지
임신4개월부터 도움없이 혼자 견디느라 그러지 않았을까 속으로는 누구보다 축하받고 사랑받고 싶은데ㅠ
임신했는데도 남자 도망
원래 잘난애들이 더그래 완벽주의때문에
첫인상 1표 옥순아 안녕? 남자들이 너 어두워서 존나 싫대
자존감? 현숙같이 다 자기좋아하는줄 아는게 자존감인가? 오히려 옥순이 젤 냉철하고 객관성 있어보이던데
ㅇㄱㄹㅇ
성격 자체가 존나 악함 - dc App
아 진짜? 근데 이뻐서 오래 버틸 수 있을 듯 ㅎㅎ
첫인상 1표 옥순아 안녕? 남자들이 너 어두워서 존나 싫대
머리가 나쁘면 자기만 괴로움
ㄴㄴ 그게 아니라 그냥 자기가 주인공이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인거임
이건 거 같은데
ㅇㄱㄹㅇ
이거임 ㅋㅋ 여초 경력 20년차다
이거지 ㅋㅋㅋㅋ “경수는 옥순이 좋아해!!“ 이 이야기를 계속 듣고 싶은거다 ㅋㅋㅋㅋㅋ 병신 ㅉㅉ
ㅇㄱㄹㅇ
그니까 그게 자존감이 낮아서 그런거라고.. 남들이 나를 인정해주고 떠받들어 줘야만 내가 제대로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거ㅋ 스스로에 대한 확신이 없어서 그래
아니 저 얼굴로 저 줌마들 사이에서도 주인공 못되면 빡쳐 안빡쳐? 그게 자존감 낮은거야? ㅋㅋ
ㄴ 지가 주인공 못된 걸 왜 딴여자들한테 확인받으려함ㅋㅋㅋㅋ
응 자존감 높은 사람은 꼴찌를 해도 저러진 않어ㅋ 내가 괜찮은 사람인거 내가 아는데 어떤 이미지로 보이던 뭔 상관
ㅇㄱㄹㅇ 나르여왕벌이라 그런거임 - dc App
자기가 주인공이어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 그 자체가 자존감 바닥인거라고. 주인공 아니면 좀 어떠냐 내가 잘났는데. 지가 못난거 아니까 이런데서라도 주인공 역할까지 못하면 더 의기소침해지고 주눅들기 때문에 주인공이어야 직성이 풀리는거다.
그런거 다씹어먹을정도로 이뻐서 ㄱㅊ
첫인상 1표 옥순아 안녕? 남자들이 너 어두워서 존나 싫대
ㄹㅇ
매사가 부정적 정희도 선택못받고 정희는 와사비도 아님 순위권 아니란 의미 남들이 위로 해주는데도 말을 얼마나 하는지 오죽 시끄러우면 순자가 눈을 감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순자는 영호 1순위가 옥순이라 말해주기도 그렇고 복잡한 심경이지
순자는 2순위라 심사틀려서 그런거같은데
순자는 시끄럽고 너 잘났다 심정 옥순에게 일대일 대화 나가지 말건사람 유일이 영호인데 본인도 1순위거 알지 옥순취향이 영호가아니겠지 2순위나 정희도 고독정식인데. 옥순 인기 많다 해줘도 혼자 투덜
쫌 그런거같음
미혼모라그럼ㅋㅋ자존감이낮을수밖에없어ㅋㅋㅋㅋ
ㄹㅇ
2222 주변에 행복하게 잘 사는 신혼부부들 보면 얼마나 비교되겠어 자존감 낮은게 당연함 ㅠ
진짜 자존감낮은 사람은 남들 눈치본다고 저렇게 못함. 저건 걍 사회화덜된거에 가깝지.
맞아... 나도 그런편이라서 알아
그냥 넘어가면 될걸 다들 있는앞에서 현숙 무안주는거보고 당황함 자존감이 낮은데 그렇게 할수가있나 ? 싶기도하고 ..
자존감은 낮은데 자존심만 센 케이스..
옥순은 자기가 원픽인거 절대 모를리가 없디 아닌척 자기가 원픽인거 대놓고 확인 받으려듯ㅋ 여출 앞에서도 혼자 징징 세상시끄러움
TV로만 보는데도 숨막힘ㅜㅜ
알중문신녀보다는 나음
이거마즘 내가 저래
내가 상담교산데 여자들 뇌구조 자체가 다름 어릴때부터 이해하지마라 니들만 힘들다
옥순이는 부모와의 관계에 애정결핍 있을 듯
밑에 내가 쓴 말인데 ㄹㅇ 사람들 생각하는 거 똑같네
자존감높고 자존심 쎄면 저럼 주변에 그런 사람 많음.
자존감낮고 자존심 쎈스타일 아닐까 - dc App
ㄴ 이거지 ㅋㅋ
정답! 최대한 엮이지 말아야 됨 - dc App
ㅇㄱㄹㅇ 옥순 가정환경 안좋을듯
ㅇ ㅇ 예쁜 것과 별개로 그래보임
다들 비슷하네 가정환경이나 부모와 관계 별로로 보이고 자존감 낮은거 맞음. 이쁘니까 자신감만 충전된 타입 자존감이 높으면 타인에게 잘함. 다른 사람도 나와 같은 마음으로 대함
이런 사람은 어떻게 고쳐야하냐?
내가 현숙이나 순자였으면 콩 쥐어박고 싶었을 듯
공무원중 월급 가장 작은 교행직렬 200받아가며 애까지 키우고 애아빤 런하고. 주변에는 탄탄한 직장다니며 애들키우는 부부들, 자기 하고싶은거 다 하면서 즐기는 솔로들 보며 이런 상황이라면 부처 예수도 자존감 바닥이다.
20대 때는 엄청 잘나갔는데, 아이 낳고 돌싱되고 나이 먹고 그러다보니 예전보다 못해서 주변의 반응에 좀 더 예민해지고 좋은 반응을 갈구하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