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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기에 처음에 경수가 잘못했다고 고백했을 떄


류담누나는 좀 슬프고 쪽팔렸지만 딥빡 수준은 아니었음


'그래.... 에효....원래도 시그널이 없어서 이상하긴 했어' 하고 넘어갈 수준이었는데



정희가 옆에서 지랄


영자가 달려와서 지랄


나머지 여출연자들이 침대에 모여 지랄지랄


현숙이 추궁하며 지랄



이 지랄이 몇콤보를 계속 이어지고 '경수 미친 거 아니야??'


이런 분위기가 계속되니까 본인도 분위기에 휩쓸려서


자기도 모르는 사이, 찐으로 기분 나쁜 거임 ㅋㅋㅋㅋ


일 존나 키우며 기분 나쁨이 제곱 제곱하며 계속 늘어남



진짜 여자들의 저 수다와 쓸데없는 공감능력은 진짜


웬만해서는 악한 영향력만 불러일으키는 거 같다



그 빡침이 최고조인데 벙거지쓴 아저씨가 와서 자기 2순위라고 하니까


현타와서 램수면 오지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