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철이 대학생때 오토바이 사고로 중환자실에서 오래 있다

뇌 관련 대수술 받았었음.


거의 죽는 줄 알았는데 기적적으로 살아나서 재활도 힘겹게

이겨냄.
뇌 신경을 그때 많이 다쳐서 아직도 말하는게 어눌하고

행동도 충동적이고 이상하나 좋은 사람임.


본인이 그런 사고를 겪었기에 의사로서 책임감이 어마한거고

이상행동이 아직도 많지만 따뜻하게 바라봤으면 싶어 글 올림.